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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baghda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7 네, 저도 자주 그래요~ 전 몬드리안의 구성 시리즈들 (Composition ...) 볼 때마다 칸딘스키다!!! 했었어요..ㅋ
그리고 우겼죠. 이름의 느낌이 칸딘스키가 더 어울리는데....이건 화가들 잘못이라고...
아무튼 중요한 건, 오늘부터 마이콜님께서 미로를 기억해 주실테니
전 미로에게는 칭찬을 많이 받을 꺼란 거죠. 몬드리안과 칸딘스키에겐 미움을 받더라도~ ㅋㅋ
칸딘스키의 무제 맞추신 것 지금 보고 왔는데, 넘 어려워 보여요. t.t
저도 칸딘스키 작품 하나 맞춰본 적 있는데 '표시의 선'이요. 그건 배경만 힘들었는데...
무제는 배경도 주제 그림도.. 모두다..
음... 언젠가 도전해볼 용기가 나면 조용히 말씀드리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