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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병도 작성시간 14.08.15 이 노래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어깨춤이 나옵니다.
리하경 어린이가 많이 자랐군요.
2012년 한.중 친선 어린이음악회를 맞이하여 울산에서 만났을 때는 자그마한 친구였는데....
노래실력도 무척 뛰어나게 발전하였습니다. -
작성자김남삼 작성시간 14.10.09 곡의 시작부분 두번째 마디의 리듬을 잘 살려 불렀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욕심을 갖습니다.
리하경 어린이의 힘찬 노래소리로 '내 노래 속에는'을 감상하니, 곡이 더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됩니다. 리하경의 노래실력은 앞으로 더 향상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기대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