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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남삼 작성시간20.01.06 노래를 잘하는 쌍둥이 자매가 부르는 '친구될래요'를 오랫만에 다시 듣는 기분은 한 동안 소식없던 친구를 다시 만나는 것 같습니다. 두 아이들의 수준 높은 노래 실력이 통일된 음색으로 완벽한 2중창을 만들어 냈는데, 세련되고 풍성한 반주가 뒷받침하니 화려한 음향으로 귀를 즐겁게 합니다. 작곡자가 곡을 세상에 발표하고 난 뒤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불러준다면 그것을 제일 큰 행복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오래 전에 발표된 곡이지만, 다시 세상에 소개해주는 '카페 주인장'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노래하는 '김나영, 김다영' 두 어린이의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노래를 잘할 것같다는 예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