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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

[☜좋은글방☞]계절에 따른 인사말

작성자밤하늘|작성시간09.09.11|조회수2,542 목록 댓글 0

☜좋은글방☞

▷ 초봄

 6월 원숙한 여인처럼 녹음이 우거지는 계절의 첫째주화요일 갈마가든 만남 알고 있지요?

* OOO님, 거리 어디서나 훈훈한 봄기운, 느끼시는지요?
* 사람들의 표정도 만물 소생의 계절 봄만큼이나 밝고 생동감이 넘치는 3월입니다.
* 창문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볕으로 봄기운을 느끼게 됩니다.
* 추위에 움츠렸던 어깨를 따스한 봄기운이 활짝 펴게 해주네요.
*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는 희망의 봄이 찾아왔습니다.
* 개나리 화사한 웃음 머금은 채 얼굴 내미는 사랑스런 봄이 왔습니다.
* 버들강아지 곱게 물이 오른 새봄의 기운, 느끼시나요?
* 들판의 아지랑이 같은 어떤 그리움이 느껴지는 봄이 다가왔습니다.
* 골목골목마다 봄 내음 물씬 풍겨오는 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활기찬 봄이 왔습니다.
* 어느새 다가선 봄이 거리 곳곳을 향기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은 가슴 벅찬 설렘, 봄이 주는 선물입니다.
* 파란 새싹이 파릇파릇 고개를 내밀며 인사하는 반가운 봄입니다.
* 하늘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계절, 봄이 왔습니다.
* 거리에 노오란 개나리, 불그스레 물든 진달래를 보니 어느덧 봄이 온 것 같습니다.
* 맑은 하늘 아래 봄기운이 흐르고 들녘마다 아지랑이가 아물거리네요.
* 개나리가 마치 노란 폭포수처럼 울타리 밖으로 마구 쏟아지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시작, 도전, 도약, 희망, 활기, 이 모든 것은 봄이 주는 선물입니다.
* 옹기종기 진달래, 겨우내 망울망울 맺힌 꽃봉오리들이 톡톡 튀며 봄의 향기를 전해주네요.
* 희망의 계절 OOO님 가정에도 좋은 일만 가득할 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 쑥국 한 그릇 앞에 두고 어릴 적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설렘 그리고 따스함의 계절 봄입니다.
* 먼 산에 핀 진달래와 개나리가 옹기종기 물들어 눈을 즐겁게 하는 반가운 계절입니다.
*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부는 3월입니다.

 

극단으로 흐르지 말고
중용(지나치거나 모자라지도 아니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도 아니한, 떳떳하며 변함이 없는 상태나 정도)을
지침으로 삼아라

모든 초목들이 짙어 가는 싱그러운 계절입니다
6월은 원숙한 여인처럼 녹음(綠陰)이 우거지는 계절이다
우리의 6월은 시련의 달이요. 비탄의 달이다. 지난날을 돌아보면 지긋지긋한 보릿고개가
연상되는 달이요. 더구나 동족상잔의 아픈 역사가 있는 달이기도 하다.
신록의 현란함과 찔레꽃 향기의 은은함이 논두렁 개구리 우는 소리와 어우러지면
더 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절기일진데 여전한 민족분단의 상황은 우리들의 6월이야말로 슬픈 절이기이도 하다.
아카시아 꽃잎이 흩날리는 찬란한 5월이라면 장미꽃의 향긋한 냄새가 풍기는 6월을 더 사랑하는
자연은 좋은 약이 되겠지만 민심은 성난 독이 되어버린 한달이 아닌가 싶네
▷ 봄

 

* 왠지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사랑하고 싶은 봄입니다.
* 신록이 푸르러 생동감 넘치는 화창한 봄입니다.
* 푸릇푸릇 싹터오는 새잎처럼 싱그럽고 상큼한 봄기운을 느끼시나요?
* 벚꽃 만발한 거리를 걷노라면 어느새 제 몸에서도 봄의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 뽀오얀 우윳빛 목련꽃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입니다.
* 알록달록 사랑스런 꽃들이 서로의 향기를 뽐내는 화창한 봄입니다.
* 하이얀 목련꽃이 첫사랑의 추억과 같은 설렘을 가져다 주네요.
* 나날이 달라져 가는 산과 들의 신록이 연둣빛 물감을 풀어놓은 것만 같습니다.
* 희망의 계절, 봄의 속삭임에 귀기울여보세요.
* 아가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랑한 봄의 하늘, 한 번쯤 바라보세요. 기분이 참 좋아진답니다.
* 봄향기 풀~풀 나는 벚꽃이 가슴 설레게 하는 4월입니다.
* 아름다운 꽃길을 걷노라면 자연이 주는 축복에 감탄이 절로 난답니다.
* 봄향기 감도는 잔디에 누워 아련한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여유, 가져보세요.
* 모든 걸 훌훌 털어 내고, 평생지기 친구들과 봄기운 가득한 곳으로 떠나고픈 4월입니다.
* OOO님 생애 봄날이 왔습니다!
* 길가 곳곳에 서있는 나무에선 벚꽃이 한창입니다.
* 집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라일락 향기가 가득하여 황홀해지는 4월입니다.
* 무르익어 가는 봄, 코끝을 스치는 라일락 향기가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 따스한 햇살을 즐기며 가족과 나들이하고픈 완연한 봄입니다.
* 온 누리가 새 생명을 잉태하듯 활기를 되찾는 초록의 계절입니다.
* 쾌청한 하늘 아래 우유빛 아름다운 목련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 따스한 봄 햇살에 사람의 마음까지 녹아 내리는 축복의 계절입니다.
* 싱싱한 초록 잎의 생명을 만끽하고픈 사랑스런 봄입니다.
* 봄바람 따라간 여인 어디쯤에 가고 있나~ 이 노래를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봄입니다^^
* 앙증맞은 봄의 꽃들이 살랑살랑 손을 흔들며 봄을 전하고 있습니다.
* 색색이 흐드러진 꽃들이 서로의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눈부신 계절입니다.
* 발걸음마다 희망을 실어주는 활기찬 봄입니다.

 


▷ 늦봄

 

* 늘 무심코 지나쳤던 마당을 문득 바라보니 어찌나 눈부신지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마도 봄햇살의 기운을 한껏 받았기 때문이겠지요.
*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가족,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되는 가정의 달입니다.

 


▷ 초여름

 

* 모든 초목들이 짙어 가는 싱그러운 계절입니다.
* 시원한 바다~ 거센 파도~ 눈부신 햇살, 이 모두를 선사하는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 따사로운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는 바다, 그 바다를 보며 거닐고 싶은 6월입니다.
* 초여름의 상큼한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강물 소리 잔잔한 초여름 밤의 하늘을 보신 적 있나요? 별빛이 정말 아름답답니다.
* 맴맴 매미소리 정겨운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 초여름 하늘이 눈부시게 푸른 6월입니다.
* 이글이글 태양아래 여름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 여름하면 생각나는 바다, 바다를 보노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곤 합니다.
   올 여름, 바다로 떠나실 계획 있으신지요?
*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샛노란 참외를 먹는 정다운 풍경이 연상되는 계절입니다.
* 푸른잎 무성한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 신록의 푸르름을 한껏 자랑하는 6월, 아카시아 꽃향기가 코끝을 간질이네요.
* 뜨거운 태양아래 무르익는 여름을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 한여름

 

* 뜨거운 열기가 얼굴에 닿을 때마다 시원한 그늘이 생각나는 여름입니다.
*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열정의 계절, 젊음의 계절, 여름입니다.
* 조금만 걸어도 땀이 비 오듯 내리는 여름, 시원한 물 한잔이 더없이 고마운 요즘입니다.
* 길게 오는 여름비 ‘장마’의 지루함을 덜게 해드리기 위하여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
* 사소한 하루란 없습니다. 황홀한 여름을 만끽해 보세요.
* 일상의 단조로움은 모두 털어 버리고 뜨거운 태양을 피해 시원한 계곡을 찾아 떠나시는 건 어떤가요?
* 개굴개굴 논두렁의 개구리 울음소리가 한여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어린 시절 친구들과 물장구 치며 킥킥대던 추억이 떠오르는 여름입니다.
* 학창시절의 친구들이 유난히 보고싶어지는 7월입니다. 그 시절 바다에서,

     계곡에서 맘껏 뛰어 놀던 추억이 여름만 되면 더욱 짙어지기 때문이지요.
* 가로수 잎새 사이로 새어드는 맴맴 매미 울음소리에 한여름의 밤은 더욱 깊어만 갑니다.
* 한없이 크고 넓은 바다, 여름이면 더더욱 광활하게 다가옵니다.
* 철썩철썩 파도소리가 귓가에 맴돌 때 예전의 즐거웠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쏘는 듯한 광휘와 찌는 듯한 작열의 계절 여름입니다.
* 열심히 일한 OOO님께 휴식을 안겨 줄 바캉스의 계절 여름입니다.
* 가방 하나 메고 훌쩍 떠나고픈 여름입니다.
* 까만 밤하늘 보며 옛날 이야기 나누던 시절이 그리워지는 여름입니다.
* 녹음 속 매미의 노래 소리가 더욱 흥겹게 느껴지는 7월입니다.
* 산야가 온통 초록빛으로 물든 여름, 시원한 소나기에 더위를 식히곤 합니다.

 


▷ 늦여름

 

* 무더운 여름도 그 끝이 보이네요. 끝은 또 다른 시작을 맞이합니다.
    살랑살랑 가을바람 맞을 준비되셨나요?
* 푸르고 높은 하늘을 볼 때마다 벌써 가을이 왔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 초가을

 

* 선선해진 날씨에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는 9월에 인사드립니다.
* 그리움의 계절 ‘가을’이 되니 학창시절의 장난 끼 많던 친구들이 보고싶네요.
*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다운 가을하늘을 바라보노라면 괜히 가슴이 설레곤 합니다.
*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독서의 계절 가을입니다. 펼쳐드는 책 속에

    그윽한 국화 향기 나는 책갈피가 있을 것 같아 두근대네요.
* 수확의 계절 가을입니다. 들판의 벼이삭이 고개를 내밀어 인사하는 듯 하네요.
* 뜨거웠던 여름의 추억을 고이 간직한 채 또 다른 행복을 선사할 가을을 기쁘게 맞이하였습니다.
* 허전했던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느낌, 가을이 주는 선물입니다.
* 들뜬 기분으로 술렁이던 여름 휴가도 어느덧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이 왔습니다.
* 사랑하는 벗과 마주앉아 이런저런 삶을 나누고픈 가을입니다.
* 무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서늘한 가을바람이 출근길을 열어줍니다.
* 올해는 여름이 유난히 길고 더웠습니다. 이젠 가을의 시원함을 만끽해 보셔요.
* 아침저녁 바람이 어느 새 서늘해져 결실을 준비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 부드럽게 내리쬐는 햇살의 따스함과, 살랑살랑 코끝을 스치는 서늘한 바람이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합니다.
* 괜스레 감상에 젖어 마음의 산책을 거닐고픈 가을입니다.
* 소중한 사람들과 오랜만의 여유를 가지고 인생을 이야기하고픈 가을밤에 이렇게 편지를 드립니다.
* 출근길에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그간의 마음 속 힘듦이 깨끗이 씻어질 만큼 하늘은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 가을은 언제나 낯설지 않습니다. 늘 곁에 머무르는 친구처럼 그렇게 조용히 살며시 다가와 저를 위로하곤 합니다.

    OOO님께 가을은 어떠한 존재인가요?
* 귀뚤귀뚤 귀뚜라미 노랫소리가 정겨운, 참 좋은 가을이 왔습니다.

 


▷ 한가을

 

* 황금빛 오곡백과로 풍성함을 뽐내는 들판을 보니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됩니다.
* 낙엽 태우는 냄새가 유난히 구수한 가을입니다.
* 마음이 통하는 벗과 함께 추억을 나누고 싶어지는 10월의 밤에 이렇게 편지를 띄웁니다.
* 아름답게 수놓인 홍엽에 마음까지 설렌 계절입니다.
* 하늘은 어느 때보다 높고 맑으며 열매의 빛깔은 한층 살아나고 있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먼 산이 홍엽으로 물든 완연한 가을이 되니 짙은 향수에 지금이라도 고향으로 달려가고픈 심정이 드네요.
* 한 해 동안 뿌리고 가꾼 보람을 거두어들일 때입니다.
* 붉게 물든 단풍을 보노라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는 뜻을 알게 됩니다.
* 가을의 아름다움보다 더욱 아름다운 행복을 가지시길 바라며 이렇게 편지를 띄웁니다.
* 한 방울 이슬 속에서 찾은 행복한 가을, 가을은 축복의 계절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산과 들의 잎새 사이로 새어드는 귀뚤귀뚤 귀뚜라미 울음소리에 가을밤은 한없이 깊어져갑니다.
* 저만치 구름 한 줌 걸려 있는 높은 하늘에 가을햇살이 유난히 눈부시네요.
* 고추잠자리 떼가 황금빛 들판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습니다.

 


▷ 늦가을

 

* 한결 바람이 매서워졌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 돌담위로 탐스런 감나무가 가을의 풍요를 느끼게 합니다.
* 아름다운 가을은 소리 없이 가고 있네요.
* 가을 노을 그리워질 것 같은 11월의 밤, 이렇게 OOO님께 편지를 띄웁니다.

 


▷ 초겨울

 

* 쌀쌀한 겨울 바람에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드리고파 따뜻한 편지를 띄웁니다.
* 보송보송 털모자에 포근한 목도리 두르고 따끈한 군고구마 먹으며 오랜 벗과 밤을 지새고픈 겨울입니다.
* 첫눈이 오는 아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안겨줍니다.
* 한 해의 마지막에 선 12월은 지난날을 돌이켜보고 추억하게 합니다.
* 이처럼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곱게 핀 매화를 보면 생명의 신비함에 숙연해지곤 합니다.
* 고르지 못한 겨울 날씨에 OOO님께서는 안녕하신지요?
* 손꼽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던 순수한 어린 시절이 생각나는 겨울입니다.
* 추위에도 뛰어 노는 아이들의 빨간 볼이 귀엽기만 합니다.

 


▷ 한겨울

 

* 이렇게 눈이 펄펄 내릴 때면,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뛰어 놀고 싶어집니다.
* 창 밖의 소복한 눈을 보니 세상이 너무도 맑고 깨끗하게 다가옵니다.
*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 파란 새순을 보셨나요? 힘겨움 속의 희망을 발견케 해주는 자연의 섭리가 아닐까 하네요.
* 뽀드득 뽀드득 기분 좋은 소리를 내는 눈길을 걷고싶은 오늘입니다.
* 차가운 눈 속에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곱게 핀 동백꽃이 참으로 아름답게 보입니다.
* 온정이 넘치는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 겨울은 춥지만 따뜻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 엄동설한의 날씨 속에서 별고 없으신지요?
* 화롯불에 밤을 구워먹던 어렴풋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 선명해지는 겨울입니다.

 


▷ 늦겨울

 

* 울타리에는 때아닌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곳곳에서 벌써 반가운 봄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 겨울이 가고 봄이 움터오는 2월입니다.
* 차가웠던 바람이 점점 따스해져옴을 느낍니다. 기다리던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인사이동시 순수 인사말**^^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0000감사합니다

본사,본부 방침에 의한 인사발령 ! 영원히 머물고 싶은 회인영업소 인데

떠나야 된다는 섭섭함과 아쉬움 너무나 많습니다.

그동안 소장님.사장님 전직원 덕분에 아무 탈 없이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 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무튼 제가 근무하는 동안 직 간접으로 도움주고 지도편달해 주셨던

고마움에 대하여는 평생은혜로 생각하고 어디서 무슨일을 하건 결초보은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생활하겠습니다.

무진장 감사하면서~푸름이 더해지고 색색이 흐드러진 꽃들이 서로의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눈부신 계절에 우리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생활 영위하며 살아가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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