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만 나가면 위축되는 내 어깨! 언제쯤 당당히 활짝 펼수 있을까! 언제쯤 당당히 한손으로 창문을 열어볼 수 있을까~ 작성자 얼음공쥬 작성시간 11.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