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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운전 탈출 시도한지 5개월 전 후쯤 된 것 같네요. ㅎㅎ 처음엔 아는길만 버벅 거리며 다니고 차량 통행 많은 도로는 겁이 나서 시내 진출은 엄두도 못냈는데 아는길을 자꾸 매일...가랑비에 옷젖듯 조금씩 매일 하다보니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울 도시의 시내도 다니게 되었고 도시 반대편 동네도 가게 되었네요. 초보 운전인 저를 대리기사처럼 마냥 불러대고 있는 울 남편....제가 울 도시 곳곳을 다 알고 있는 듯 아무곳에서나 콜을 합니다. ㅎㅎ 어쨌든 그래도 전 잘찾아갑니다. ㅋ 작성자 winwin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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