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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책상머리맡에 앉아 퇴근하고 차를 가지고 나갈 생각을 하고 있다..잘 할수 있을까? 어제처럼 다른차에 피해주면서 빵소리 들으면 어떡하지? 마음은 자꾸 소심모드로 바뀌어간다...그렇지만 강사님께서 할수 있다고 용기를 주셨으니 그 말씀을 믿고 나가봐야 겠다....차운전은 잠시 잊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야 겠다... 작성자 별맘1 작성시간 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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