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하고 싶어도 차가 없을 때는 핑계를 댈게 있었는데 여차여차 겁많은 주인에게 차를 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는데 막상 운전을 하려하니 더욱 소심해져서 매일 두 주먹만 불끈 쥐고 있습니다. 늘 오는 기회가 아니니 이 시기를 놓치면 바보소리 들을까 매일 걱정입니다. 카페 후기만 열심히 보고 있어요. ㅎㅎ 작성자 큰맘먹고 작성시간 11.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