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안 배웠더라면 어쩔뻔했어 정말 잘 배웠다 잘 배웠어..이렇게 하루에도 몇번씩 혼자서 중얼거린답니다.ㅎㅎ 운전하는 동안은 항상 선생님 생각날 것 같아요.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소망하시는 모든일 다 이루시고 건강하세요.~~여러분들도 올해에는 초보탈출 하시기 바래요~^^ 작성자 김나연 작성시간 12.0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