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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 운전배우고 처음으로 친정에 운전해서 다녀 왔어요!!말로 표현못할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혼자서 언제라도 갈 수 있으니 정말 행복하네요.ㅎㅎㅎ
운전하니 인생이 달라 보인다고 어느분이 말씀 하셨는데 맞아요. 맞는 말이예요. 저도 다른 인생을 사는것 같아요.
젊어서 하루라도 더 빨리 배우지 못한게 억울한 마음까지 드네요..ㅎㅎ꽃같은 나이 다 지나고...
운전할 수 있는 나이까지 더 열심히 다녀 볼려구요..ㅎㅎㅎ
작성자 dksro680 작성시간 1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