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버럭 신경질만 부리던 이상한 강사 만나 배운것 없이 연수시간만 떼우고 혼자서 운전한번 못해 보고 지내다가 친구소개로 요기 강사님 만나 운전 잘 하고 다니는 목동사는 강유리입니다.^^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연수 받을때도 감동을 받았지만 운전할수록 강사님께 더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연수생이 아니라 이젠 혼자서 시내를 다닐 수 있다는게 아직도 꿈꾸는 것만 같아요. 마니 행복합니다^^ 작성자 유리 작성시간 12.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