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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받은지 벌써 일년이 되었네요..이젠 핸들 잡는 일이 자연스럽습니다..작년 이 때 쯤엔 핸들 잡으면 마치 차를 머리에 이고 다니는것 같았는데...강사님 말씀대로 처음엔 라면 한 봉지 사러 갈 때도 멀리 있는 마트 까지 가곤 했더니 어느 결에 운전이 참 편해지더라는..초보님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글구 강사님 고맙습니다!! 꾸벅~ 작성자 oops 작성시간 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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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일년이 되었군요.
엇그제 같은데요.
봄소식과 함께 텃밭에는 무얼 심으실지 궁금해지는군요.
환절기 택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drivepwr 작성시간 1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