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엠마오에서는 '예수 성심'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주께서 내 길 예비 하시네' 를 함께 노래부르며 성조 아브라함의 믿음 그리고 성모 신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 성모님을 닮은 겸손 위에 예수 성심의 열정을 키워갈 수 있길요♡
점심을 먹은 후에는 미리내성지로 이동해 가볍게 걸었습니다. 하늘은 파랗고 미리내성지는 주말에 있을 행사준비로 분주했습니다.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한 글자씩 따오면 여,행입니다. 금요엠마오 회원님들과 알차게 보낸 하루 여행이었습니다. 6월 셋째주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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