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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애굽에 내린 10가지 재앙의 목적과 의미

작성자바위섬|작성시간21.04.30|조회수262 목록 댓글 0

애굽에 내린 10가지 재앙의 목적과 의미

 

출애굽기에서 나타나는 애굽에 내린 10가지 재앙은 다음과 같은 목적이 있다.

첫째,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이제 내가 내려가서 이집트 사람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구하여, 이 땅으로부터 저 아름답고 넓은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이 사는 곳으로 데려 가려고 한다.(출 3:8 새번역)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너는,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보게 될 것이다. 틀림없이 그는 강한 손에 밀려서, 그들을 내보내게 될 것이다. 강한 손에 밀려서야, 그들을 이 땅에서 내쫓다시피 할 것이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주'다. 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한 하나님'으로는 나타났으나, 그들에게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알리지 않았다. 나는 또한, 그들이 한동안 나그네로 몸붙여 살던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을 세웠는데, 이제 나는 이집트 사람이 종으로 부리는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소리를 듣고, 내가 세운 언약을 생각한다.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나는 주다. 나는 이집트 사람들이 너희를 강제로 부리지 못하게 거기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고, 그 종살이에서 너희를 건지고, 나의 팔을 펴서 큰 심판을 내리면서, 너희를 구하여 내겠다.(출 6:1~5 새번역)

둘째,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겠느냐’고 말한 바로에게 여호와를 알게하기 위하여(출 5:2, 7:5, 8:22, 9:14)

그러나 바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주가 누구인데, 나더러 그의 말을 듣고서, 이스라엘을 보내라는 것이냐? 나는 주를 알지도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도 않겠다."(출 5:2 새번역)
내가 손을 들어 이집트를 치고, 그들 가운데서 이스라엘 자손을 이끌어 낼 때에, 이집트 사람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출 7:5 새번역)
그러나 그 날에 나는, 나의 백성이 사는 고센 땅에는 재앙을 보내지 않아서, 그 곳에는 파리가 없게 하겠다. 내가 이렇게 하는 까닭은, 나 주가 이 땅에 있음을 네가 알게 하려는 것이다.(출 8:22 새번역)
이번에는 내가 나의 온갖 재앙을 너와 너의 신하들과 백성에게 내려서, 온 세상에 나와 같은 신이 없다는 것을 너에게 알리겠다.(출 9:14 새번역)

셋째, 이스라엘 민족으로 하여금 여호와의 능력을 알게 하기 위해서(출 6:7, 10:2)

그래서 너희를 나의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주 곧 너희를 이집트 사람의 강제노동에서 이끌어 낸 너희의 하나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출 6:7 새번역)
그뿐만 아니라, 내가 이집트 사람들을 어떻게 벌하였는지를,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어떤 이적을 보여 주었는지를, 네가 너의 자손에게도 알리게 하려고, 또 내가 주님임을 너희에게 가르치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출 10:2 새번역)

넷째, 이 땅은 애굽 신들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에게 속하였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너에게 나의 능력을 보여 주어, 온 세상에 나의 이름을 널리 알리려고, 내가 너를 남겨 두었다.(출 9:16 새번역)
모세가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성을 나가는 대로, 나의 손을 들어서 주님께 빌겠습니다. 그러면 천둥소리가 그치고, 우박이 더 이상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온 세상이 우리 주님의 것임을 임금님께 가르치려는 것입니다.(출 9:29 새번역)
그러나 이집트의 개마저 이스라엘 자손을 보고서는 짖지 않을 것이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을 보고서도 짖지 않을 것이다. 이는, 나 주가 이집트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을 구별하였다는 것을 너희에게 알리려는 것이다.'(출 11:7 새번역)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이 모두 다 주님의 것, 온 누리와 그 안에 살고 있는 모든 것도 주님의 것이다.(시 24:1 새번역)

다섯째,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시기 위해서

그 날 밤에 내가 이집트 땅을 지나가면서,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이집트 땅에 있는 처음 난 것을 모두 치겠다. 그리고 이집트의 모든 신을 벌하겠다. 나는 주다.(출 12:12 새번역)

재앙의 직접적 원인은 바로의 완악함 때문이었다. 왜냐하면 바로는 여호와가 누구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낼 수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출 5:2) 바로는 여호와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고, 이것은 애굽 백성들과 함께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지고 있던 ‘불신앙’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세 번째 재앙에서는 애굽의 주술사들이 여호와의 권능을 고백했고, 일곱 번째 재앙인 우박을 통해 바로의 신하들은 여호와의 재앙을 두려워해 종들과 가축들을 집으로 들임으로써 하나님의 능력을 믿게 되었다는 것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여덟 번째 재앙인 메뚜기를 통해 바로는 여호와의 능력을 인정하게 되었고, 아홉 번째 재앙인 흑암을 통해 모든 애굽 사람들과 이스라엘 백성들 모두가 여호와의 ‘권능’을 인정하게 되었다. 마침내 열 번째 재앙인 장자의 죽음을 통해 여호와의 완전한 승리가 나타나게 되었다. 이 재앙 이후에 비로소 바로는 여호와 하나님을 인정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을 허락하게 된다.

1. 피 (출 7:14~25)

첫 번째 재앙은 눈에 보이는 모든 물을 피로 바뀌게 함으로써 여호와 하나님만이 생명의 주인이심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 재앙은 무려 일주일동안 애굽 사람들이 그토록 자랑하던 나일 강을 죽음과 고통의 장소로 바꾸었다. 그런데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술법으로 그와 똑같이 하니,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가 고집을 부리면서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하나님의 심판 대상인 애굽의 우상: 하피(농사와 나일 강))

2. 개구리 (출 8:1~15)

애굽인들은 나일 강이 범람했다 물이 감해지는 때에 보이는 개구리가 애굽 땅을 기름지게 한다고 여겨서 신성시했다. 인간의 몸에 개구리의 머리를 가진 여신 ‘헤케트’(Hekhet)를 풍요와 다산의 신이며, 나일 강에 장마를 가져다 주는 신으로 섬기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믿는 개구리를 고통의 도구로 삼아 그들의 신앙이 잘못된 것임을 알게 하셨다. 그러나 술객들도 자기들의 술법으로 그와 똑같이 하여, 개구리들이 이집트 땅 위로 올라오게 하였다. 바로는 개구리가 사라져 한숨을 돌리게 되자,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또 고집을 부리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하나님의 심판 대상인 애굽의 우상: 헤케트(생명과 다산))

3. 이 (출 8:16~19)

세 번째 재앙은 아무런 경고가 없었던 재앙 중 하나로 열 가지 재앙 중 길이가 가장 짧은 재앙이었다. 이 재앙은 땅으로부터 시작된 재앙으로 땅의 신 ‘게브’와 연관된다. 애굽인들은 밭을 갈 때마다 대지의 신 게브에게 감사를 드렸는데, 이들에게 흙은 생명과 풍요를 의미하고 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애굽 사람들이 생명으로 여기는 흙을 통해 애굽인들에게 괴로움과 죽음을 내시고, 애굽의 ‘땅’을 황폐화 시키심으로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 누구이신지를 애굽인들에게 나타내셨다.

마술사들도 이와 같이 하여, 자기들의 술법으로 이가 생기게 하려고 하였으나,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마술사들이 바로에게 그것은 신의 권능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는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하나님의 심판 대상인 애굽의 우상: 게브(땅))

4. 파리 (출 8:20~32)

세 번째 재앙에서부터는 애굽의 마술사들이 그들의 패배를 인정한다.

이전의 첫 번째 재앙부터 세 번째 재앙까지는 이스라엘 백성들도 포함되었는데 네 번째 재앙부터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인과 애굽인들 사이를 구별하셨다. 이를 통해 여호와께서 애굽땅을 관장하고 계심을 보여준다.

네 번째 재앙과 관련된 애굽의 신은 ‘케프라’이며, 풍뎅이의 모습을 하고 있고 하루 일정을 관리하는 신으로 숭배되고 있다. 네 번째 재앙은 두 번째, 세 번째 재앙과 한 세트를 이루는데, 네 번째 재앙인 파리는 물과 땅에 연관된 것이기 때문에, 이 세 재앙은 여호와께서 물과 땅과 공기를 지배하는 분이심을 분명이 나타내신 것이다.

바로가 "그렇다면 나는 너희를 내보내서, 너희가 광야에서 주 너희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게 하겠다. 그러나 너희는 너무 멀리는 나가지 말아라. 그리고 너희는 내가 하는 일도 잘 되도록 기도하여라."라고 하였다가 주님께서 모세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파리가 한 마리도 남아 있지 않게 하시자 이번에도 바로는 고집을 부리고,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하나님의 심판 대상인 애굽의 우상: 케프리(태양신 라의 다른 모습))

5. 가축 돌림병 (출 9:1~7)

다섯 번째 재앙도 애굽인과 이스라엘 백성을 구분하신다. 애굽의 가축들만 심한 돌림병에 걸리게 된다. 지금까지 쟁앙은 창조된 것들을 사용해서 애굽을 심판하셨지만, 이번 재앙은 생명있는 것들을 ‘죽이는 일’로 심판의 방향이 바뀐다. 본문에 나오는 ‘여호와의 손’이라는 표현은 여호와의 능력을 말할 때 쓰이는 특별한 단어이다. 그리고 이것은 돌림병이 여호와의 능력으로 일어난 것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집트 사람의 집짐승은 모두 죽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집짐승은 한 마리도 죽지 않았다는 것을 바로는 사람을 보내서 확인하였다. 그러나 바로는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그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하나님의 심판 대상인 애굽의 우상: 아피스(가축))

6. 악성 종기 (출 9:8~12)

여섯 번째 재앙은 세 번째 재앙처럼 아무런 경고 없이 애굽에 내려져서 어떤 경고에도 반응하지 않는 바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처음으로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재앙이다.

마술사들도 종기 때문에 모세 앞에 나서지 못하였다. 모든 이집트 사람과 마술사들에게 종기가 생긴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바로가 여전히 고집을 부리게 하셨으므로,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바로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하나님의 심판 대상인 애굽의 우상: 임호텝(치료))

7. 우박 (출 9:13-35)

처음으로 이 재앙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여호와의 ‘구별’로 인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고 있던 고센 땅에는 전혀 피해가 없었다. 생명과 관련된 재앙으로 ‘경고’를 통해서 피할 방법을 알려주셨다. 바로의 신하들 가운데서 주님의 말씀을 두려워한 사람들은 자기의 종들과 집짐승들을 집 안으로 피하게 하였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는 사람은 자기의 종과 집짐승을 들에 그대로 내버려 두었다. 바로가 "이번에는 내가 죄를 지었다. 주께서 옳으셨고, 나와 나의 백성이 옳지 못하였다."라고 하였다가 비와 우박과 천둥소리가 그친 것을 보고서도, 다시 죄를 지었다. 그와 그의 신하들이 또 고집을 부렸다.

(하나님의 심판 대상인 애굽신: 호루스(대기, 하늘))

8. 메뚜기 (출 10:1-20)

농경 지역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재해 중에 하나이다. 메뚜기 떼들이 땅의 표면을 다 덮어서, 땅이 새까맣게 되었다. 그것들이, 우박의 피해를 입지 않고 남아 있는 나무의 열매와 땅의 푸성귀를 모두 먹어 치워서, 이집트 온 땅에 있는 들의 나무와 푸른 푸성귀는 하나도 남지 않았다. 메뚜기로부터 땅의 소산을 지켜주는 땅의 신에 대한 무능함과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위대함을 나타내는 것이다. ​

바로는 "내가 너희와 주 너희의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 부디 이번만은 나의 죄를 용서하고, 주 너희의 하나님께 기도하여 이 엄청난 재앙이 나에게서 떠나게 하여라."라고 하였다. 모세의 기도로 메뚜기 떼가 사라졌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바로가 여전히 고집을 부리게 하셨으며, 바로는 여전히 이스라엘 자손을 내보내지 않았다.

(하나님의 심판 대상인 애굽의 우상: 세트(폭풍, 곡식))

9. 흑암 (출 10:21~29)

이 재앙은 여호와께서 ‘세상에서 가장 해가 잘 드는 나라’ 위에 내리신 것이다. ‘태양의 집’ 을 의미하는 헬리오폴리스라 불리는 도시는 태양숭배의 중심지였다. 그렇기 때문에 흑암 재앙은 애굽인들의 최고의 신인 태양신을 그들로부터 빼앗고 여호와만이 유일신이심을 증명하는 재앙이었다.

이집트 온 땅에 사흘 동안 짙은 어둠이 내려 사람들은 서로 볼 수도 없었고, 제자리를 뜰 수도 없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사는 곳에는 어디에나 빛이 있었다.

바로가 모세를 불러들여서 말하였다. "너희는 가서 주께 예배하여라. 그러나 너희의 양과 소는 남겨 두고, 너희의 아이들만 데리고 가야 한다." 모세가 대답하였다. "임금님도 우리의 주 하나님께 바칠 희생제물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더 보태 주셔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집짐승을 한 마리도 남겨 두지 않고 다 몰고 가겠습니다. 우리는 그것들 가운데서 주 우리의 하나님께 바칠 제물을 택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거기에 다다를 때까지는, 우리가 어떤 것을 바쳐야 할지를 알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바로가 고집을 부리도록 하셨으므로, 바로는 여전히 그들을 내보내지 않았다. 바로가 모세에게 소리쳤다. "어서 내 앞에서 썩 물러가거라. 다시는 내 앞에 얼씬도 하지 말아라. 네가 내 앞에 다시 나타나는 날에는 죽을 줄 알아라."

(하나님의 심판 대상인 애굽의 우상: 라(태양))

10. 장자의 죽음 (출 12:29~30)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장자와 처음 난 짐승들을 특별하게 생각했다. 땅에서 처음 난 것과 가축의 처음 난 것처럼 여인의 몸에서의 맏아들도 여호와께서 주신 첫 선물로 여겨졌고, 이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여호와께 돌려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겨졌다. 그리고 이것은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애굽도 마찬가지였다. 이게 신성시 되고 귀하게 여겨졌던 바로의 장자와 애굽의 모든 장자, 그리고 처음 난 것들을 죽이는 재앙이 바로 장자의 죽음 재앙이었다. 바로는 태양신의 현신이이라 여겼는데, 열 번째 재앙은 바로 이 바로의 왕위 계승자를 없애는 재앙이었다. 그런 장자의 죽음을 통해 여호와의 완전한 승리가 나타나게 되었고, 이 재앙 이후에 바로는 패배를 인정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을 인정하게 된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의 은혜를 누리며 그 날 밤에 주님께서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려고 밤을 새우면서 지켜 주셨으므로, 그 밤은 '주님의 밤'이 되었고,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밤새워 지켜야 하는 밤이 되었다.

(하나님의 심판 대상인 애굽의 우상: 지상의 태양신(호루스의 현신) 바로)

순서재앙내용참조 구절관련된 애굽 신
1
재앙
생명의 젖줄로 여긴 나일 강물이 피로 변하고 오염됨출 7:13-25나일 강을 주관한다는 우상 하피(Hapi), 나일강의 수호신이자 창조의 신으로 숭배하던 크눔(Khnum)
2개구리
재앙
다산의 신으로 섬기던 개구리가 사방에 뒤덮여 큰 고통에 처함출 8:1-15개구리 형상을 한 우상(여신) 헥트(Heqt)
3이(각다귀)
재앙
땅의 티끌이 이로 변해 사람과 가축을 괴롭힘출 8:16-19애굽 사람들의 토신(土神) 격인 셉(Seb)
4파리
재앙
애굽 온 땅에 파리로 뒤덮임출 8:20-32파리 형상의 우상 핫콕(Hatkok)
5심한
돌림병
재앙
애굽 온 땅에 가축이 몰사함출 9:1-7암소 형상의 모신(母神) 하돌(Hathor). 힘과 다산의 황소 우상 아피스(Apis), 생명과 사망을 주관한다고 여긴 우상 오시리스(Osiris)
6악성 종기
재앙
화덕의 재가 티끌이 되어 애굽인들과 그 짐승들에게 붙어 악성 종기가 나게 함출 9:8-12질병의 수호신 타이폰(Typhon), 의술의 우상 임호텝(Imhotep)
7우박
재앙
애굽인과 짐승 및 채소 위에 우박이 내림출 9:13-35하늘의 여신으로 해, 달, 별들의 어미 눗(Nut), 기후를 주관하는 우상 슈(Shu), 폭풍과 농작물의 수호신 셋(Seth)
8메뚜기
재앙
수많은 메뚜기 떼가 애굽의 채소와 나무를 먹어치움출 10:1-20메뚜기 떼를 막는 신 세라피아(Serapia), 폭풍과 농작물의 수호신 셋(Seth)
9흑암
재앙
3일 간 애굽 전역에 흑암이 임함출 10:21-29모든 종류의 태양신, 즉 라(Ra), 아톤(Aton), 호루스(Horus) 등
10초태생
사망
재앙
애굽 땅의 모든 사람과 짐승의 처음 난 것에게 죽음이 임함출 11:1-12:36생명과 치료의 여신 이시스(Isis), 생명과 사망을 주관하는 신 오시리스(Os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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