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책에 기록된 이름
( 계 20 장 )
비록 보잘것없고 작은 것일지라도 우리의 내면에 선함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시고 감동 받으시는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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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보좌 앞에는 두 권의 책이 있습니다.
하나는 모든 사람들의 행위가 기록 되어 있는데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살고 나면 잊혀져 버리는 인생이 아니라 인생의 삶의 행위들은 이 책들에 기록되어 하나님 보좌 앞에 놓여진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인생이 올 때는 비록 빈손으로 왔을지라도 이 세상을 떠날 때에는 자기 인생을 자기가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고 나면 그만인 인생이 아닙니다. 잘 살아야 하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 인생입니다.
세상에 사는 동안에는 자기 생각과
욕심과 욕망을 따라 살수 있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하나님 앞에 서서 자신의 삶을 계산해야 할 때가 반드시 오게됩니다.
하나님 보좌 앞에는 또 다른 책이 하나 있습니다.
'생명책'입니다. 인간에게 영혼이 있음을 믿고, 하나님 나라가 있음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구원받은 것을 믿는 사람은 그 이름이 이 생명책에 올라갑니다.
누구든지 이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사람은 '책'에 기록된 행위로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이미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기 때문입니다.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 :24).
참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분명한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그 고백은 어려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첫째는 인간은 영혼이 있음을 믿는 것입니다.
둘째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있음을 믿는 것입니다.
셋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죄 사함을 받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게 있을 때, 그가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이런 믿음의 고백을 가지고 있을 때,그 이름이 하나님 나라 생명책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1. 사단이 갇혀 있는 천년 왕국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요한계시록 20 : 1)
사도 요한은 한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저갱(無底坑)은 밑바닥이 없는 구덩이'라는 뜻으로 사탄과 악령들의 근거지 혹은 감금 장소로 생각됩니다.
예수님께서 거라사인의 땅에서 만난 '군대' 귀신들은 예수님께 자기들을 무저갱으로 들어가라고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요한계시록 20 :2-3)
그 천사는 하나님이 주신 큰 권세를 가지고 용을 잡았습니다. 그것은 옛 뱀,
곧 에덴 동산에서 하와를 유혹하여 범죄케 하였던 그 뱀입니다.
그는 또한 마귀요 사탄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인류를 타락시킨 자요 하나님 앞에서 인간을 훼방하고 중상한 자요 대적자요 하나님과 인류의 원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마귀를 잡아 결박하여 천년 동안 무저갱에 가두게 하시고 그 위에 인봉하여 그 감금을 확실케 하셨습니다.
마귀는 이제 천년 동안 만국을 미혹하지 못할 것입니다. 만국을 미혹하고 성도들을 핍박하던 마귀의 활동은 천년 동안 잠잠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감금은 일시적입니다. 사탄은
마치 징역 천년의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힌 것과 같습니다. 천년이 차면 사탄은 반드시 잠간 놓일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으로 말미암아 마귀가 감금되었기 때문에
그는 복음의 힘 있는 전파를 방해하지 못한다고 해석합니다.
주께서 백마 타고 오셔서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를 폐하신 후에 사탄을 천년 동안 감금 시키실 것이라고 보는 것이 본문에 가장 적절한 해석일 것입니다.
2. 천년 왕국에서 왕 노릇 하는 자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
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요한계시록 20 :4)
사도 요한은 또 몇 가지를 보았습니다. 우선, 보좌들을 보았습니다. 보좌는 보통 재판하는 권세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보좌들에 앉아
있었습니다. 거기 앉은 자들이 누구인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아마 그들은 첫째 부활에 참여하고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할 모든 성도들을 가리킬 것입니다.
그 보좌에 앉은 자들은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또 요한은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해 목 베임을 받은 자들의 영혼들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순교자들을 가리키는 표현일 것입니다. 그들도 심판 권세를 받고 보좌들에 앉은 자들 중에 포함될 것입니다.
천년왕국에서 왕노릇할 자들은 순교자들을 포함하여 심판 권세를 가지고 보좌에 앉아 있는 모든 자들을 가리킬 것이며 또한 그들은 모든 진실한 성도들을 가리킨다고 봅니다.
짐승 곧 적그리스도의 활동은 초대교회와 중세교회를 거쳐 교회 역사상 항상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세력에 복종하지 않고 신앙의 정절을 지킨 자들도 교회 역사상 항상 있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모든 성도는 다 부활하여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동안 세상을 통치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다음 절에 언급된 ‘첫째 부활’입니다.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요한계시록 20 : 5-6)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그 나머지 사람들은 천 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불신자들은 천년 후에 심판의 부활로 나올 것입니다.
첫 번째 부활에는 예수님과 함께 휴거한 사람들만 살아납니다.
이들은 생명의 부활로 나오게 됩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합니다.
이들은 사단의 잠시 시험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서,천 년 동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이때는 토질 수질 대기가 다 회복될 것입니다.
에덴동산과 같은 환경이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질병도 없이 천년을 살 것입니다. 이사야서에 있는 것처럼
백 살에 죽은 사람들은 어린 아이 때 죽은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3. 마지막 사탄의 유혹
"천 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요한계시록 20 : 7-8)
천년의 감금 기간이 다하면 사탄은 그 무저갱의 감옥에서 놓여날 것입니다. 사탄이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그는
천년 동안의 긴 감금 기간 동안 회개하거나 반성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히려 하나님을 대항하여 이를 갈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즉시 거대한 일을 도모합니다.
그것은 역사상 전무한 일입니다.
그것은 지구상의 모든 백성을 미혹하는 일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백성은 '곡과 마곡'이라는 말로 표현됩니다.
그것은 구약성경 에스겔 38장과 39장에서 인용한 표현임이 분명합니다.
거기에서 곡과 마곡은 이스라엘의 대적자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 시대의 사람들은 곡과 마곡으로 표현됩니다.
그들은 천년왕국 중에도 회개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입니다.
사탄은 그들을 미혹하여 마지막 전쟁에 참여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사람들에게 아마 이렇게 선전할 것입니다.
'저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들은 특권 계급처럼 너무 오랫 동안 우리를 통치해왔다. 우리는 이제 그들의 통치에 싫증을 느낀다'
'우리는 자유를 원하고 우리 스스로의 민주적 통치를 원한다 자- 일어나라
우리가 단합하여 저들을 쳐부수고 영구적인 자유와 기쁨을 누리자'
그러나 사탄의 이 선전은 순전한 속임수입니다.
왜냐하면 그 전쟁은 그들의 행복을 위하기는커녕 자신과 인류의 영원한 멸망을 자초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마지막 전쟁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같이 많을 것입니다.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20 :9-10)
저들은 온 땅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둘렀습니다. ‘성도들의 진’은 부활한 성도들이 거주한 곳을
가리키고 ‘사랑하시는 성’은 예루살렘을 가리킨 것 같습니다.
재림하신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 통치하시는 것같고 또 부활한 성도들도 한 곳에 모여 사는 것 같습니다.
성도들은 천년 동안 그리스도와 함께 온 세계를 통치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이 놓여난 후 세상을 미혹하자 그 미혹을 받은 사람들은 대반란을 일으킬 것입니다.
저들은 성도들의 통치권을 부정하며 선전 포고를 할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인 반란을 막아낼 방법이 있을까?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이 예정하신 마지막 형벌의 때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불을 내려 저희를 소멸하실 것입니다.
그런 후 하나님께서는 저희를 미혹한 마귀를 잡아 불과 유황 못에 던져넣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을 것이고 그들은 다 거기서 세세토록 밤낮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우리는 앞에서 짐승은 적그리스도의 나라를 가리키고 거짓 선지자는 배교한 교회를 가리킨다고 해석했습니다.
그것들이 지옥불에 던지운다는 표현은 그것들이 어떤 인물일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짐승은 적그리스도 나라의 지도자이며 거짓 선지자는 배교한 교회의 지도자일 것입니다.
이제 사탄이 그들과 함께 지옥불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도들을 대적했던 원수 마귀의 최후입니다.
4. 두 번째 부활 둘재 사망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요한계시록 20 :11)
사도 요한은 또 마지막 심판 보좌를 보았습니다.그것은 크고 흰 보좌이며 그것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이후 땅 위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을 심판할 대 심판대입니다.
그 심판 보좌가 흰 보좌인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거룩하고 의로울 것을
나타냅니다. 그 보좌 위에 앉으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일 것입니다.
그는 성경에 마지막 심판주로 증거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요한복음 5 :22)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사도행전 10 :4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 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 :12)
죽은 자들은 어른이나 아이를 막론하고 다 그 보좌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이 부활하여 서게 됨을 가리킬 것입니다.
의인들은 천년왕국 전에 부활하였으므로 이때는 악인들이 부활할 것입니다.
사람은 육신의 죽음이 끝이 아니고
죽은 후에도 그 영혼이 의식을 가지고 존재하는 것은,물론이고 장차 다 부활하여 심판 보좌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가장 공평한 처분입니다. 그는 사람을 가장 존귀하게 창조하신 대신에 마지막 날에 공의롭게 심판하실 것을 성경에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바르고 정당한 처분이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 처분 앞에 불평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대 앞에 설 자들로서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심판대 앞에서 여러 권의 책들을 보았습니다. 그것들은 다 펴져 있었는데 여기에 언급된 책들은 사람들의 행위들을 기록한 책들을 가리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행위들을 보시고 그 행위들에 따라 공의롭게 심판을 하십니다. '죽은·자들은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이 행위록들과 구별되는 다른 한 책은 생명책이라고 불리웠습니다.
그것은 모든 구원받은 자들의 이름들을 기록한 책이 분명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0 :20참조)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하게 믿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자들은 이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된 것을 압니다.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요한계시록 20 :13)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자들은 이 세상에 살았던 모든 자들입니다. 비록 그들이 바다 가운데 빠져 죽었을지라도 그들은 거기에서부터 부활할 것입니다.
모든 무덤들이 죽은 자들을 내어줄 것입니다.
세상에서 죽은 자들의 원소는 다시 결합되어 부활할 것입니다.
사람에게 육신의 죽음이 끝이 아니고
그 후에 심판이 있다는 것이 밝히 드러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산 자와 죽은 자의 심판주이심이 밝히 증거될 것입니다.
모든 죽은 자들은 다 부활하여 하나님의 심판 보좌 앞에 서서 각각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 행위에 대해 받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결코 핑계하거나 불평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지극히 공의롭고 공정할 것입니다.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 :14-15)
육신의 죽음과 무덤 그리고 악인들이
부활 전까지 머물며 고통 당하던 음부
곧 지옥도 최종적 지옥인 불못에 던지우는 것으로 표현됩니다.
불못은 부활 후에 악인들이 들어갈 형벌의 장소입니다.
그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이것이 참으로 두려운 사망입니다.
사람들은 육신의 죽음 곧 첫째 사망을 두려워합니다. 사람들은 사람의 일들 중에 장례식이 가장 슬픔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두렵고 슬픈 일은 둘째 사망의 일입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다가 죽었을지라도 이 둘째 사망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그의 행과 불행이 나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 :28)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불못에 던지울 것입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만이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 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 :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