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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스크랩] 그리스도인은 화해자로 부름 받았습니다

작성자hapy day|작성시간14.12.09|조회수134 목록 댓글 0

그리스도인은 화해자로 부름 받았습니다       창세기 50:15~21

 

요셉은 희망을 품은 사람들의 모델이요, 꿈꾸는 사람들의 본보기입니다. 1963년 파독

광부 1진으로 독일에 갔다가 정착한 집사님 있습니다. 그가 출국할 때 배웅 나온 아버

지가 아들의 손을 꼭 쥐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답니다.

 

"너는 우리 집안의 요셉이다"둘째 아들인 그는 아버지의 소망을 기억하며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광부생활 중에도 열심히 공부하여 광산대학교에 들어깄습니다.그 뒤 높은

직책으로 근무하면서 나중에 온 한인 광부들을 도왔습니다.

 

그 뒤 늦게 온 젊은 과부들에게 큰 희망이 되었습니다. 요셉이라는 소명을 갖고 살았기

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요셉은 17세에 형들의 미움을 받아 노예로 팔려갔습니다.종으

로 살면서 갖은 고난을 겪었고 심지어 굴욕적인 모함을 당하고서 오낸 동안 감옥에서 지

냈습니다.

 

하지만 그는 고난의 위기 속에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였습니다.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39:3)을 보았습니다.마침내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바로의 꿈을 해몽하였고 죄인에서 총리가 되는 벼락출세를 했습니다.

 

요셉은 7년의 대풍년과 7년의 대기근을 잘 관리하는 경제 정책을 펴다가 곡식을 구하러

내려온 형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소행을 보면 원수만도 못한 형들입니다.요셉

은 그런 형들에게 진심어린 아량을 베풀었습니다.

 

그러나 형들은 어버지가 세상을 뜨자 아우의 복수를 두려워했습니다.형들의 염려는 당연

한 것이었습니다.자신들의 죄과가 그만큼 컷기 때문입니다.인간에게는 세 가지 욕망이

있다고 합니다.

 

'오래 사는 것, 부자 되는 것, 복수 하는 것'입니다.드디여 요셉에게 욕망를 실현할 기회

기 왔습니다. 얼마나 통쾌할까요? 그러나 요셉은 형들을 용서하고 끌어안으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돌렸습니다."두려워 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19)

 

성경은 총리가 된 요셉을 성공적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의 성공은 하나님의 뜻

대로 살면서 많은 사람을 구한 데 있습니다. 심지어 자신을 팔아넘긴 형들과도 화해하였

습니다.요셉은 용서하고 화해함으로 지신의 꿈을 성취하였습니다.이것이 진정한 꿈을 이

룬 사람의 모습입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강림절을 지내고 있습니다.바라기는 평화의

주님께서 이 땅에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돌보시고 증오와 분노로 전쟁을 일삼는 이 땅에

화해의 소식을 전해 주옵소서.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송병구 목사 색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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