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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스크랩] 삶의 진실

작성자hapy day|작성시간14.12.10|조회수216 목록 댓글 0

깊은샘 347- 1, 2(행복한 선물)

아무도 가르쳐 줄 수 없는 삶의 진실

불행을 원하는 사람은 없어도 인간의 불행은 문명의 발달과 상관없이 나날이 더해가고 있습니다. “바다 위의 도시”, “떠다니는 궁전”, “선택받은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의 여정이라 불리웠던 46,000톤급 호화 유람선 타이타닉호. 그들의 행복한 꿈은 4일 만에 산산조각 나고 말았습니다. 1912410, 영국 사우샘프턴을 출발하여 미국으로 향해가던 타이타닉호는 출항한지 4일 만에 빙산과 충돌하여 차가운 바다속으로 침몰하고 말았습니다. 탑승한 승객과 선원 2,200명 가운데 1,500명이 죽고 단지 700여명 만이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이 땅에 영웅이나 노벨상 수상자가 부족해서 인간의 불행이 닥쳐오는 것일까요? 과연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을 다 가지면 행복할까요?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The Power of Now)로 널리 알려진 미국의 영성 저술가 에크하르트 톨레는 말하기를 사람이 불행해 지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하는 것과 원하는 것을 모두 갖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조건과 상관없이 다가오는 불행, 전 지구를 뒤덮고 있는 재앙과 저주의 소식들...아무도 가르쳐주지 않고, 가르쳐줄 수 도 없는 삶의 진실, 그것은 도대체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요?

틀린 질문과 진짜 질문 인간의 불행은 과연 나의 운명과 업보 때문일까요? 그렇다면 도대체 그 운명과 업보는 어디서부터 온 것일까요?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악했던 것일까요? 그렇다면 그 악함은 어디서부터 왔을까요?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선했던 것일까요? 그렇다면 그 이후에 오는 악함은 과연 어디서 온 것일까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고, 아무도 가르쳐줄 수 없는 삶의 진실과 해답,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성경의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원래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최고 축복의 존재요, 에덴(paradise) 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최고 행복한 존재였습니다. 그런 인간에게 지상 최대의 사기 사건이 발생한 것이 바로 창세기 3장 사건입니다. 그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에덴동산을 준비하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그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누리며 살게 하였습니다. 그때 이미 하늘에서 쫓겨나 있었던 타락한 천사, 사탄이 하와를 찾아와 유혹을 했습니다. 사탄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을 멸망시키려고 합니다.

어떻게 유혹했을까요? 사탄은 몇가지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먼저 하와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심하도록 의도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했지?”라고 묻지 않고,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세기3:1)라고 물었습니다. 하와로 하여금 의심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던진 유도질문입니다. 이 속임수에 넘어간 하와가 대답하기를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창세기3:2-3)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가 반드시 죽으리라”(창세기2:17)고 말씀하셨는데 하와 마음에 의심이 싹트기 시작한 것입니다. 하와의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눈치 챈 사탄은 즉각 말하기를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세기3:4-5). 오늘날도 똑같지 않습니까? 많은 종교들과 프리메이슨, 뉴에이지, 이상한 단체들이 주장하고 가르치는 것이 바로 네가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말을 들은 하와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창세기3:6). 사탄에게 속은 하와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으로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순간 인간은 사탄에게 사로잡히게 되었고 두려움과 불행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무당을 찾아가 액땜 굿을 하고, 앞날을 묻고, 이사갈 때도 날짜와 방향을 봐야 하고, 결혼할 때도 궁합이니 사주니 해서 마음대로 할 수도 없습니다. 삶은 돼지머리에 빌고, 명주실과 마른 명태를 걸어 놓고 복을 빌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속임수입니다. 이때부터 인간의 불행이 시작되었다고 성경은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로마서5:12, 14)

성경은 인간이 불행하게 된 원인을 명확히 말씀합니다. 첫째,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할 영적 존재, 인간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 죄를 바로 원죄(原罪)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인간의 자범죄와 조상의 죄가 시작되게 된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떠난 이후 인간은 죄인(罪人)의 굴레에 빠져 사주팔자, 운명, 범죄 가운데 매여 살게 되었습니다. 셋째, 불행의 장본인이요, 원인 제공자인 사탄이라고 하는 영적 흑암존재에 붙잡혀 알수 없는 영적문제에 시달리며 불행한 인생을 살다가 이 땅을 떠나는 날 지옥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틀린 해답과 참된 해답 인간이 죽음의 위기 앞에 놓였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타이타닉이 침몰해 가던 그 순간 아비규환의 현장 속에서 묵묵히 악기를 연주하던 연주자들이 있었습니다. 그 악단의 단장이었던 웰레스 하틀리는 거대한 죽음의 파도가 갑판 위를 덮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중심을 다하여 찬송가 내 주를 가까지 하게 함은...”이라는 곡을 연주하며 사람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세요. 그 분만이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그의 연주와 외침은 생의 마지막 순간, 두려움과 공포에 눌려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단 하나의 위로와 소망이 되었을 것입니다.

나의 행복을 위해서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원죄, 그 결과로 당해야만 하나는 저주와 재앙의 운명과 팔자, 도저히 이길 수도 꺾을 수도 없는 사탄과 귀신의 역사...해답은 간단합니다. 참된 길을 만나면 됩니다. 그 길, 인생의 참된 해답을 알려주는 것이 성경의 목적이요,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인간의 행복은 조건을 요구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은 조건이 아닌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접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습니다.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 나의 그리스도로 영접합니다.

내 마음에 오셔서 영원히 나를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자녀의 매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늘 나와 함께 계시고, 인도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모든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을 누리도록 성령 충만함을 주옵소서.

나의 가정과 현장과 가는 걸음마다 복음을 방해하고 괴롭히는 모든 사단의 세력을 권세있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결박하여 주옵소서.

어떤 일, 어떤 문제든지 해결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맡기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더 좋은 계획을 발견하며, 성령의 인도받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나의 삶을 통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이 증거되게 하시고, 나의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나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소원인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붙잡고 승리하게 하옵소서.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깊은샘 347- 3(The Leader's Time)

 

전도자의 인생스케쥴을 누리는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참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내 인생 모든 문제의 해답이시며 내 삶의 주인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던 나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어 주시고 원죄, 자범죄, 조상의 죄로 인한 저주와 재앙에서 해방하시고 마귀의 종노릇과 운명에서 벗어나 하나님 자녀의 신분과 권세 누리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이 시간 기도하는 나에게 주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역사하사 나의 육신과 가정현장, 산업현장, 전도현장, 후대현장, 전 세계 미래현장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 가정(부부)가정 언약을 붙잡고 미래를 준비하는 부부 포럼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아브라함, 창세기12:1-3) 그리스도의 영원한 언약과 세계복음화의 시대적인 언약 안에서 가정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부부가 가정언약을 붙잡고 후대에게 언약을 전달하며 가정과 가문을 살리는 증인으로 세우셨으니 복음 시조의 축복으로 역사해 주옵소서. 날마다 그리스도가 우리 가정의 주인됨을 고백하며 가정예배 회복을 통한 예배의 축복을 가정에서부터 누리게 하옵소서. 또한 부부 포럼의 응답을 나누게 하시며,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미션홈의 축복 누리게 하옵소서.

󰊲 영아부모와 부부의 언약을 붙잡고 최고 은혜와 힘을 얻는 부모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모세, 출애굽기2:1-10) 가장 어려운 시기에 레위 가문의 언약 붙잡고 출애굽의 주역을 양육했던 모세의 부모처럼 가장 힘들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예배를 통해 최고 은혜받는 기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힘 가지고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포럼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 자녀가 어릴 때부터 최고의 영적분위기 속에서 성장하며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발견되고 부모로서 복음 엘리트의 규모를 먼저 누리며 보이는 부모가 되게 하옵소서.

󰊳 유치근본 언약을 붙잡고 내 자녀의 영혼속에 유일성 복음이 각인되는 응답을 누리게 하옵소서.(사무엘, 사무엘상3:1-18) 그 어떤 훌륭한 사람도 죄와 지옥과 사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에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해결하신 것을 어릴때 믿는 근본치유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어릴 때부터 나실인 이라고 하는 근본적인 언약을 가슴에 새겨 한 나라를 살렸던 사무엘처럼 나의 자녀에게 유일성 복음, 완전성 복음, 절대성 복음을 심어 영적인 정서, 복음적인 정서, 올바른 삶의 정서가 뿌리 내리게 하옵소서. 깨끗한 심령에 세상의 것이 먼저 들어가 뿌리 내리기 전에 한나처럼 근본언약을 심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기도문은 다음 호에 계속됩니다.)

 

 

깊은샘 347- 4(깊은샘 Story)

교회를 다니는 불신자들에게

어머나,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그러나 놀랍게도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앙을 고백한 신자들만이 다니는 곳이 아니다. 아마 불신자들은 몰라도 그런 가운데 있는 신자들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얼른 알아들었을 것이다. 아마 그들은 아주 어린 시절 아니면 어머니의 태중에 있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는지 모른다. 이런 신자를 모태신앙(母胎信仰)자라고 하여 일부에서는 신앙의 규례가 전달된 좋은 신자라고 칭찬하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항간에는 그들을 가리켜 못해 신앙이라고 비아냥거리기도 한다.

절에 한 번 가서 반야심경 읽었다고 불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교회 가서 사도신경 외웠다고 신자가 되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어떤 경우는 친지나 지인의 손에 이끌려 교회에 다니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믿어보려고 해도 도무지 교회의 용어와 신앙방식을 이해 할 수 없어 안가기는 뭐하고 가자니 불편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자들도 다수 있다.

신자는 당연히 교회 출석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나 단순하게 교회만 출석한다고 교인은 아닌 것이다. 하나님이 계신 것은 알겠는데 도통 믿어지지가 않는 것이 문제인데 이것을 불신앙이라고 한다. 이것은 중요한 문제를 안고 있는 현실이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인데 믿어지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을 못 받았다는 것이고 결국 구원과 관계없는 사람이라는 비참한 결말을 갖게 된다. 다른 경우는 믿음은 주어졌는데 믿음의 의지가 약해서 믿음을 고백하거나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두 경우는 어쨌든 기회가 주어져 교회는 다니며 신앙의 활동에 참여는 하면서 마음속에서 영원한 복음에 대해서는 알 수 없는 미지의 상태에 있는 것이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인격적인 관계를 갖지 못한 채로 스스로의 생각과 판단에 따라 움직여야 하므로 상식적인 범위 정도의 신앙생활이 되고 인생을 움직여야 하는 일에는 전혀 복음이 관계없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면서도 자유를 못 얻으니까 점도치고 굿도 하면서 음주 방탕 하는 것이다. 인생의 답이 없으니 자연히 정신적인 방황과 갈등속에서 우울증에 시달리고 순간순간 자살 충동에 노출되는 것이다. 육신은 점점 힘들어 지므로 후대들의 미래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는 불편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럼에도 교회를 다니고 있다면 일단 기회를 가지고 있는 당신은 행운의 사람이다. 물고기는 물에 살고 나무는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듯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으므로 하나님 안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만나면 간단한데 하나님을 못 만난 당신이 그래도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다고 여겨지는 교회에 다니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가? 이제 신자와 불신자를 구분하는 것은 영적인 영역이다. 신자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마음에 영접한 사람이다. 알고 있는 신앙의 경험은 중요하지만 경험보다 중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나님은 오늘 성경의 사실로 당신의 불신 상태를 해결해 주시기를 원하신다. 기독교를 종교로 보고 그 속에서 오래 기다렸다면 이제 복음의 복된 소리에 귀 기울여 보면 된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인데 전도자들이 들려주는 메시지에 귀 기울이면 믿음은 생겨난다. 교회에 갔으면 강단말씀을 들으라. 들으면 믿음이 생기도 믿음이 있으면 구원받게 된다. 일단 축복의 자리인 교회에 있으니 이제 믿지 않는 자가 아니요 믿는 자가 되라. 말씀이 들려지게 하라.

 

정현국(복음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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