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스크랩] 어느 성당앞에 술집이 생겼습니다.

작성자hapy day|작성시간14.12.10|조회수657 목록 댓글 0

▶ 어느 성당앞에     술집이 생겼습니다.

 

 

 

 




    경건해야 할 성당 앞 분위기가 매우 이상해졌지요.

    그래서 신자들 중에 일부는 '술집이 망했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술집에 불이 나서 완전히 타 버렸습니다.

    원인 모르게 불이 난 것이지요.

    술집 주인은 성당측을 고소하였습니다.

    법정에서 술집 주인은 이렇게 주장하였습니다.

    " 성당에서 우리집에 불이

      나라고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

 


     
      그러자 신도대표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아니 그게 말이 됩니까 ?

      불이 나게 해달라고 기도 한다고 해서,..

      정말 불이 나겠습니까 ?

      그건 말이 안되는 말입니다."

 


     
      그러자 판사는

      이렇게 판결했습니다. 

 


     
    " 술집 주인은   하느님께 하는

      기도의 힘 !,   믿고 믿으니...

      천국에 가서   하느님께 보상을 받으시고,

      신도 대표는   하느님께 하는

      기도의 힘 !,   믿지 않으니...

      앞으론 절대,

      절대로 기도 하지 마시오. 푸하하~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나물먹고 물마시고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