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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수)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경 고린도전서 12:4~11 찬송 213장 영성 훈련을 마친 한

작성자예사모|작성시간26.06.17|조회수0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7일(수)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경 고린도전서 12:4~11

찬송 213장

 

 

영성 훈련을 마친 한 성도가 이런 간증을 했습니다 "받은 은혜가 너무 커서 어떻게 하면 그 은혜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할 일을 찾았습니다.. 가장 낮은 자세로 섬길 방법을 찾다가 성도들의 신발을 정리하는 일이 눈에 들어욌습니다. 신발을 신발장에 넣어 정리하는 일은 제게 중요한 섬김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말은 성도 덕분에 교회의 문화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은사는 '은혜로 주어진 선물'이라는 뜻입니다 은사는 우리가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유익하고 하시려고 성령께서 필요에 따라 각자 남에게 나누어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입니다. 고린도교회에 주신 은사는 다양합니다. 지혜와 지식의 말씀,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 예언, 영들 분별함, 방언과 통역(8~10) 중요한 것은 모든 은사의 출발점이 오직 한 분, 성령이시라는 것입니다. 한 성령께서 사람에게 가장 알맞은 은사를 주시는 이유는 교회 안에서 서로를 섬겨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은사도, 직분도 각각이지만 반드시 하나의 지향점을 가져야 합니다. 고린도 교회의 문제는 다양한 은사를 자기 과시. 즉 타인과 비교하며 우쭐하는 자랑의 도구로 삼는 것이었습니다. 사도는 단호히 말합니다.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6~7)." 크든 작든. 눈에 띄든 띄지 않든. 교회를 이루는 구성원 하나하나에게 부여하신 은사는 모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도구입니다.

누구는 교회를 청소하고. 누구는 찬양을 인도하고, 누구는 다른 이를 위해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귀한 역할이며, 성령께서 주신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풋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11)." 나의 은사가 공동체를 위해, 또 나를 위해 어떻게 사용될지 생각하며 나를 주의 제단에 드릴 산 제물로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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