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와상 어르신들과 함께 시설 주변을 산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을 느끼며 주변 풍경을 감상하였고, 익숙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간단한 악기를 연주하며 리듬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시는 등
즐겁게 참여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기분이 좋다", "오랜만에 바람을 쐬니 좋다"며 환한 미소를 보여주셨고,
서로 노래를 부르며 정서적으로도 안정되고 활기찬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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