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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O 가사 해석

Кончится лето(여름이 끝날것이다)

작성자빅또르 쪼이|작성시간05.03.10|조회수3,356 목록 댓글 4
Кончится лето[꼰칫짜 례따]
여름이 끝날것이다.

1절.
Я выключаю телевизор, я пишу тебе письмо [야 븨끌류차유 찔리비자르, 야 삐슈 찌볘 삐시모]
나는 TV를 끄고 너에게 편지를 쓴다.
Про то, что больше не могу смотреть на дерьмо, [쁘라 또, 쉬또 볼셰 녜 마구 스마뜨례찌 나 졔리모]
이 쓰레기를 더이상 볼 수 없다는 것에 대해서,
Про то, что больше нет сил,[쁘라 또, 쉬또 볼 셰 녯 씰]
더이상 힘이 없다는 것에 대해,
Про то, что я почти запил, но не забыл тебя. [쁘라 또, 쉬또 야 빠취찌 자삘, 노 녜 자븰 찌뱌]
난 거의 만취해있지만 너를 잊지는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Про то, что телефон звонил, хотел, чтобы я встал, [쁘라 또, 쉬또 찔리폰 즈바닐, 하쪨, 쉬또븨 야 프스딸]
전화벨이 울렸고 내가 일어나길 바랬던 것에 대해서,
Оделся и пошел, а точнее, побежал,[아졜샤 이 빠숑, 야 또취녜예, 빠볘좔,]
옷을 입고 떠났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도망갔다,
Но только я его послал, [노 똘까 야 이보 빠슬랄]
그러나 나만이 그(편지?)를 보내서.
Сказал, что болен и устал, и эту ночь не спал. [스까잘, 쉬또 볼롄 이 우스딸, 이 에뚜노치 녜 스빨]
아프고 피곤하고 오늘밤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Я жду ответа, больше надежд нету.[야 쥐두 아뜨볘따 , 볼셰 나졔슈뜨 녜뚜]
나는 답장을 기다린다, 더이상의 기대는 없다.
Скоро кончится лето. Это... [스꼬라 꼰칫짜 례따. 에따...]
곧 여름이 끝날것이다. 이것이...

2절.
А с погодой повезло - дождь идет четвертый день, [아 쓰 빠고다이 빠비즐로-도쉬찌 이죳 치뜨뵤르띄 졘]
그런데 날씨운이 좋았다-비는 네번째 날에 온다.
Хотя по радио сказали - жаркой будет даже тень.[하쨔 빠 라지오 스까잘리-쨔르까이 부짓 다줴 쪤]
비록 라디오에선 그늘마저도 뜨거울 것이라 했지만.
Но, впрочем, в той тени, где я,[노, 프쁘로침, 프 또이 쪠니, 그제 야,]
그렇지만 지금 내가 있는 이 그늘 안은
Пока и сухо и тепло, но я боюсь пока... [빠까 이 쑤하 이 찌쁠로, 노 야 바유씨 빠까]
아직 건조하고 따뜻하다. 그런데 난 겁이 난다.
А дни идут чередом - день едим, а три пьем, [아 드니 이둣 치리돔-졘 이짐, 아 뜨리 삐욤]
하루하루는 말끔하게 지나간다 - 하루는 먹고, 나머지 삼일은 마신다.
И вообщем весело живем, хотя и дождь за окном. [아 밮쉠 볘씰라 쥐뵴, 하쨔 이 도쉬찌 자 아끄놈]
그리고 우리는 대체로 즐겁게 산다, 비록 창밖에 비는 내리지만.
Магнитофон сломался,[마그니따폰 슬라말쌰]
녹음기가 고장나났다,
Я сижу в тишине, чему и рад вполне. [야 씨쥬 프 찌쉐녜, 치무 이 라드 프빨녜]
나는 정적속에 앉아있는데, 그것이 아주 기쁘다.

Я жду ответа, больше надежд нету. [야 쥐두 아뜨볘따, 볼셰 나졔슈뜨 녜뚜]
나는 답장을 기다린다, 더이상의 기대는 없다.
Скоро кончится лето. Это... [스꼬라 꼰칫짜 례따. 에따...]
곧 여름이 끝날 것이다. 이것이...

3절.
За окном идет стройка - работает кран, [자 아끄놈 이죳 스뜨로이까-라보따엣 끄란]
창너머엔 공사를 하고 있다 -크레인이 일을 한다.
И закрыт пятый год за углом ресторан. [이 자끄릣 뺘띄 곳 자 우글롬 리스따란]
모퉁이 너머의 식당은 5년째 잠겨있다.
А на столе стоит банка, [아 나 스딸례 스따잇 반까]
탁자위에는 병이 서있고,
А в банке тюльпан, а на окне - стакан. [아 브 반께 쯀빤,아 나 아끄녜-스따깐]
병안에는 튜울립이 꽂혀 있고, 창문 위에는 컵이 있다.
И так уйдут за годом год, так и жизнь пройдет, [이 딱 우이둣 자 고담 곳, 따끠 쥐즌 쁘라이죳]
그렇게 한해 한해가 지나가고, 그렇게 인생도 지나간다.
И в сотый раз маслом вниз упадет бутерброд. [이 프 쏘띄 라스 마슬람 브니스 우빠죳 부쪠르브롯]
백번째에도 샌드위치는 기름으로 밑으로 떨어질 것이다.
Но может будет хоть день,[노 모쥇 부짓 호찌 졘]
그러나 하루라도,
Может будет хоть час, когда нам повезет. [모쥇 부짓 호찌 차쓰, 까그다 남 빠비죳]
한시간이라도, 우리에게 운이 따라주는 때가 있겠지.

Я жду ответа, больше надежд нету. [야 쥐두 아뜨베따, 볼셰 나졔슈뜨 녜뚜]
나는 답장을 기다린다, 더이상의 기대는 없다.
Скоро кончится лето. Это... [스꼬라 꼰칫짜 례따, 에따...]
곧 여름이 끝날것이다. 이것이...

*"쵸르늬 앨범(끼노)"1번 트랙입니다.
뒤가 좀 어렵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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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레미아 | 작성시간 06.02.09 저는 "혈액형"보다 이 곡을 더 먼저 알았는데, 러시아어는 하나도 몰라도, 귀에 한번에 꼭 들어오는 멜로디였습니다... 역시나 러시아 어 가사를 꼭 알고 싶었는데, 담아갑니다~ 이 앨범이 유작(遺作)이 되었다니, 참으로 슬픕니다ㅠㅠ
  • 작성자poiuy2 | 작성시간 06.06.01 러시아어를 전혀 모르는데 다른 사이트에는 '여름이 지나간다' 로 해석돼 있더군요. "우리 눈속에"는 '우리 눈앞에'로 해석 돼 있구요. 의미는 비슷한데 뉘앙스가 약간 다른듯 해서리......
  • 작성자바람 | 작성시간 06.11.03 ^^ 제가 아주 좋아하는 노래...@.@! 노랫말이 이렇게 올라와 있었네요...이거대로 꼬옥 따라 배워보겠사와요~
  • 작성자응률 | 작성시간 07.04.18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곡...발음표기를 해서 이젠 따라 부를 수 있겠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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