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이다'를 선포함으로 '하나님'의 새 이름의 정체성을 선포하는 것은 모든 어둠을 쫓아내는 빛을 발하는 것이다.
빛이 비추이면 어둠은 떠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은 빛이시다. 곧 '하나님'의 새 이름의 선포는 빛을 비추는 것이다.
어둠은 마귀이다. 마귀가 주는 모든 선악의 생각, 두려움, 부끄러움은 어둠이다.
마귀가 온갖 선악의 판단의 생각으로 타락한 육적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지만
누구든지 '나는 하나님이다'을 통해 '하나님'의 새 이름을 선포하면, 곧 하나님의 빛을 비추면 마귀의 모든 생각, 두려움, 부끄러움의 어둠은 떠난다!
'하나님'의 새 이름의 정체성을 힘차게 선포하므로, 즉 하나님의 빛을 비추므로 마귀의 모든 생각, 두려움, 부끄러움의 어둠을 쫓아내고
하나님이 그 시에 주는 뜻대로 심령천국의 전능한 아들의 삶을 뺴앗아 차지하자!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뇨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he name of the LORD)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찌어다" (사 50:10)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사 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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