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 중 갑자기 틈이나서 레슨장에 거의 벙개식으로 시간을 잡았습니다. 야외레슨은 5번 정도 해서 외야 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실내 타격레슨은 1번 정도 하였는데, 큰 도움이 되어서 사무실과 거리는 좀 있지만, 타격 슬럼프에 빠져있어서 훈련 다운 훈련 좀 하고자 했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운이 나쁜건지 저 홀로 타격레슨을 받게 되었네요. 한타, 한타 끊임없이 치면서 수정 받으며 치는데, 힘들어서, 힘이 들어가지않는데, 타구질은 나아지는 느낌... 여기서 받으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정신없이 한시간 남짓 치면서 이제야 타격훈련 답게 한거 같더군요. 다른곳 팀레슨훈련하면, 무언가 모를 느슨함이 싫더라고요. (당연히 개인의 취향입니다. 전 그렇다고요.^^;) 끝나고, 촌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촌장님의 열정과 정성에 감명 깊었습니다. ㅎㅎ 망설이는 분은 한 번은 해보세요.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