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 관로공사 현장입니다.
시험기기도 사업단에서 소량만 발주하라고 해서
반입시켰는데.. 이제와서 시험장비 없어서 검측을 안한답니다.
(현장에 터파기시 암이 나왔는데, 암판정 망치, 락해머 테스트기 가 없어서 검측을 하지 않는답니다.)
시험실장이 이런것도 준비 안해놓고 뭐했냐 합니다.
제가 니가 하지말래놓고 이제와서 뭔 말이냐 했습니다.
관리도 감리 승인사항인가요? 작업사항을 관리하기 위한 도면아닌가요?
(한달걸렸습니다. 시험할 위치도 사업단에서 다 표기했습니다.)
계획보다 시험더 했다고 욕먹었습니다.
욕멀을 짖인가요.. 더하면 좋은거 아닌가요? 돈을 더달라는것도 아니고
안전관리자도 입사한지 2주만에 사직서 던지고 이번달 말일로 퇴사합니다.
직원을 아직도 못구했는데
그 이유가
나이도 어리고, 연봉도 적게받으면서, 일도잘하고... 뭐 이런사람을 구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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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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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세일/시흥 작성시간 26.05.26 피곤하시것네여.....누구 말대로 물만 먹고 일할 사람을 찾나부네여...
근데 시험장비 인근현장에서 잠깐 빌리면 안되나여?
계측업체는 다 있을텐데...계측업체가 있으면 거기에 이야기해도 될텐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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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남현/목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없다는게 아니고 필요없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뭐했냐고 하니 그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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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종록 통영 작성시간 26.05.26 저두 상수도현장에 있는데 더러버서 그만두고 갑니다. 퉤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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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경태/강릉 작성시간 26.06.01 아직도 이런현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