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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2017년 8월 20일

작성자꿈과사랑|작성시간26.06.23|조회수11 목록 댓글 1

대문이 없는 시골집

마을길 포장 할때 집 입구 까지 포장

내차가 먼길을 다려와서 쉬고 있어요^^

동생들이 가꾸어 놓은 화단

셋째와 여동생 정성으로 

꽃밭 아래 장독대와 아궁이가 

2017년 8월 에는 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 입니다.

집옆 하우스 에서 ...

그때 생각에 가슴이 ...

주방과 창고는 지붕 색이 달라요

감나무 밑에 화장실도 보이네~

아궁이 옆에는 땔감이 

어머니가 자식들이 모이면 애용 하던 아궁이

동네 앞길이 보이는 집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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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꿈과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다시는 되 돌릴 수가 없는 추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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