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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 가면 시간이 빠르게~

작성자꿈과사랑|작성시간26.06.07|조회수7 목록 댓글 0

고추가 길어서 올려 났어요^^

노각 오이가 아주 빠르게 자라고 있어요^^

덩굴을 자르고, 탄저병 걸린 잎사귀도 잘라내고 있어요^^

여주는 벌써 2m가 넘어 가고 있는 숫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데...

가지 가지순 따고 잎사귀가 이상 한 것은 제거 작업

올해는 고추 키가 적게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고추가 땅에 부디치는 일이 생기고 있어요^^

옥수수는 한 그루만 남기고, 자연스럽게 제거를 하려고 하는데 ......

쉽지는 않아요^^

끊어 버리면 거기서 새순이 나온다. 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고구마 원줄기를 3~5 마디 남기고 제거 합니다.

양파 줄기가 조금 더 마르면 수확을 하려고 ......

마늘도 수확 시기를 ......

매일같이 매실 낙과를 치우는 작업도 힘들어요^^

콩, 옥수수가 한곳에서 자라고 있는 이유는

모종이 생각 보다 많아서 ~

토마도 가지순도 잘라주었어요^^

참외는 어미순 3~5마디 남기고 절단.

아들순은 2개만 키우고 15마디에서 절단할 예정^^

손자손은 7~10마디 착과 

착과후 손자손 5마디 남기고 절단할 예정(아들손도 5마디 남기고 절단)

부추도 잘라야 하는데

다른 작물에 시간을 쓰다 보니 ~

단호박은 순치기 작업 끝

꽈리가 번식력이 좋아요^^

다음백과 참조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03g2278a

삼립국화 

참고 자료 출처

https://cafe.daum.net/myrefarm/14LW/41226?svc=cafe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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