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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관세음보살보문품에는 칠난, 삼독, 이구 가 있다

작성자도진|작성시간18.10.09|조회수64 목록 댓글 0

법화경 관세음보살보문품에는 칠난 삼독 이구가 있다.


칠난(七難)→일곱가지 어려움
①화난(火難):불에 들어가도 명호를 불러라.
②수난(水難):물에 들어가도 명호를 불러라.
③풍난(風難):바람이 불어도 명호를 불러라.
④험난(險難)(도장刀杖):위험해도 명호를 불러라.
⑤귀난(鬼難):귀신이 있어도 명호를 불러라.
⑥옥난(獄難)(枷鎖):감옥에 들어가도 명호를 불러라.
⑦적난(賊難):도적을 만나도 명호를 불러라.


삼독(三毒) →세가지 근본 욕망
탐심---욕심이 일으나도 나의 명호 불러라.
진심---성질이 나도 나의 이름 불러라.
치심---어리석어도 나의 이름 불러라.


이구(二求) → 단정한 남녀아이
남자 아이 원하면 나의 명호 불러라.
여자 아이 원하면 나의 명호 불러라.


관세음보살님은 중생들이 삶에서 체감되는 삼재(三災)를 소멸시켜 주시며

당신의 본원력으로  중생의 소망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당신은 우리들에게 일심(一心)으로 당신의 명호를 불러라고 한다.

깨끗하고 맑은 마음으로 칭명염불을 하면  보살님은 반드시 감응하신다.

중생의 마음이 청정하면 보살님은 달 그림자가 되어 중생의 가슴속에 나타나신다.(衆生心淸淨 菩薩月影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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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금불대2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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