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의 길이가 가장 길어지는 절기, 하지가 있는 6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아이들은 점점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좋은 것을 보면 다가가고, 싫은 것은 몸을 뒤로 빼는 아이들의 모습에는 분명한 의사 표현이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울음으로, 때로는 미소로 자신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러한 표현은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정에서도 아이의 표현을 존중하며 “좋았구나” “싫었구나” “~하고 싶었구나”와 같이
감정을 대신 말해주시면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부모님의 따뜻한 공감은 아이에게 가장 큰 안정감이 됩니다.
◆건강교육안내◆
일 시: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10시~
내 용: 영아영양교육(수선화반), 조리사님 건강위생교육
◆나들이 안내◆
일 시: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10시~
장 소: 국립제주박물관(수선화반)
◆부모교육 안내◆
일 시: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10시~12시
내 용: 부모의 긍정적 자아존중감-소중한 나
강 사: 원미경 (한라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
장 소: 일도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신산로 1길 28-1)
*부모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모님 두분 다 참석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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