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반 게시판

성령으로 새로 태어나면

작성자모아|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성령께 개방된 삶을 하면서 변한 것은
어디에도 매이지 않는 자유입니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어떤 직책도, 소임도, 장소도 아니며
돈도, 명예도, 인기도, 권력도 아닙니다.

어디에 있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과의 올바른 관계만이
나의 생명이요,

가나안 복지라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의 복음과 영생의 복음적

가치관 때문에 기득권을 모두 잃고

감옥을 간다 하더라도
수도원의 주방이나 수부나 농장에서

일한다 하더라도
저는 기쁘게 살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나라(Basileia tu Theu)는

어떤 물리적, 장소적, 공간적 개념이

아니라 주님과의 관계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주님의 말씀과 복음적 가치관 때문에
아니 주님 사랑 때문에 있는 그곳이
바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기

때문입니다.

성령 체험 전(前)과 후(後)가 이렇게

바뀌면 그는 교회의 사람, 성령의 사람,
진정한 하느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출처: 피앗사랑 (신부님 묵상글 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