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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향기

미사를 바치면서

작성자모아|작성시간26.06.14|조회수18 목록 댓글 0


미사를 바치면서 

수난과 죽음의 그 모든 공덕으로
성자를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도록 합시다.

그럴 때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간청을 절대 거절하실 수 
없으실 겁니다.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 

 

 

 

 

 

출처: 피앗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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