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를 바치면서
수난과 죽음의 그 모든 공덕으로
성자를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도록 합시다.
그럴 때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간청을 절대 거절하실 수
없으실 겁니다.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
출처: 피앗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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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를 바치면서
수난과 죽음의 그 모든 공덕으로
성자를 아버지 하느님께
바치도록 합시다.
그럴 때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간청을 절대 거절하실 수
없으실 겁니다.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
출처: 피앗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