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독서 해설이 없습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기억하여라.
그것은 너희를 낮추시고, 너희가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너희 마음속을 알아보시려고
너희를 시험하신 것이다.
그분께서는
너희를 낮추시고 굶주리게 하신 다음,
너희도 모르고 너희 조상들도
몰랐던 만나를 먹게 해 주셨다.
그것은 사람이 빵만으로 살지 않고,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너희가 알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너희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주 너희 하느님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분은 불 뱀과 전갈이 있는 크고
무서운 광야, 물 없이 메마른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시고,
너희를 위하여 차돌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신 분이시다.
또 그 광야에서 너희 조상들이 몰랐던
만나를 너희가 먹게 해 주신 분이시다.”
출처: 피앗사랑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