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푸른 꿈 (玄光 黃仁鍾/2026.06.17/수 맑음)
오늘도 세상에는
젊음이 넘쳐난다고
산과 들에
푸르름이 가득한데
조금만 움직여도
굵은 땀방울이
줄줄 흘러내리는
이른 더위 속에서도
새 아침을 맞이하고
반짝이는 별도 보며
하루를 펼쳐 가는 날
바람이 있어 고맙다고
나무는 흔들흔들 춤추며
땀 흘리는 이웃들에게
시원한 그늘 만들어 주니
세상의 푸른 꿈이
여름날엔 최고의 선물이구나!
다음검색
세상의 푸른 꿈 (玄光 黃仁鍾/2026.06.17/수 맑음)
오늘도 세상에는
젊음이 넘쳐난다고
산과 들에
푸르름이 가득한데
조금만 움직여도
굵은 땀방울이
줄줄 흘러내리는
이른 더위 속에서도
새 아침을 맞이하고
반짝이는 별도 보며
하루를 펼쳐 가는 날
바람이 있어 고맙다고
나무는 흔들흔들 춤추며
땀 흘리는 이웃들에게
시원한 그늘 만들어 주니
세상의 푸른 꿈이
여름날엔 최고의 선물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