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어제 시간을 내어서 다녀왔습니다.
찬바람이 많이 불더군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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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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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숲지기 작성시간 05.02.20 그림자를 길게 드리우는 나무를 보니 김현승님의 플라타나스라는 시가 생각납니다.편안하고 즐거운 주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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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들국 작성시간 05.02.20 꿈을 아느냐 네게 물으면 플라타너스 너의 머리는 어느덧 파아란 하늘에 젖어 있다. 너는 사모할 줄을 모르나 플라타너스 너는 네게 있는 것으로 그늘을 늘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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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은경 작성시간 05.02.25 와 넘 멋있네요. 전 이거 보니 왜 뒹굴고 싶죠? 날도 추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