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함께 달려온 교육과정의 마지막날이 되었어요. 처음의 설렘과 긴장 속에서 시작했던 시간이 서로 격려하고 배우며 어느새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어요.
마지막 수업까지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전해선 강사님 감사합니다. 단아한 모습과 늘 밝은 미소로 교육생 한 분 한 분을 따뜻하게 대해 주시며 현장에서 꼭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셨어요.
덕분에 교육생 모두가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 할 수 있었어요.
이제는 실습이라는 또 다른 배움의 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낯설고 긴장되는 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낯설고 기장되는 순간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성실하게 배워온 만큼 충분히 잘 해내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실습도 화이팅입니다. ~^^~
시험 준비 잘하셔서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며......
시험 합격! 실습 화이팅!
제 147기 교육생 여러분의 빛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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