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여적14] 코로나 왜 치료제가 없나?

작성자marka|작성시간22.11.14|조회수471 목록 댓글 0

[임상여적14] 코로나 왜 치료제가 없나?

전에는 아무리 치명률이 높은 ‘에볼라바이러스’도 4~5개월이면 수습이 되었는데 2019년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는 왜 아직도 끝나지 않나? 그것은 자연 발생적인 바이러스가 아니라 인공합성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가 아닌가 추측된다. 그래서 바이러스 구조상 변이도 17개가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 이제 겨우 8종 정도 나왔다. 그럼 왜 바이러스 치료제는 없는 것일까? 결론은 그간 여러 가지 바이러스가 바로 소멸이 되니 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해봤자 개발비만 많이 들고 돈이 안 되었다.

또한 연구의 어려움은 바이러스는 간단히 단백질(항원)과 유전물질(핵산)로 된 단순 유기체인데 기생충이지만 신경이나 내장도 없다. 이것이 문제는 암처럼 유전자 변이를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대되는데 이것에 대항하는 싸이토카인의 폭풍으로 폐를 막아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더욱이 최신 유행하는 코로나바이러스 XBB 변종은 증상도 없이 독성 5배 정도 강해 첫 코로나 유행 때보다도 더 많은 희생자가 발생할수도 있다는 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후성유전학적으로 볼 때 암과 바이러스는 유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변이가 일어나는 과정에 3가지 메카니즘이 있는데 디메칠레이션, 히스톤이라는 물질, 그리고 r-RNA가 작동하여 결국은 염증성 변화에 싸이토카인이라는 면역물질이 과다하게 분비되고 그 전투에서 생긴 부산물들이 폐에 너무 많이 생겨 그것이 폐 기관지를 막아 죽게 되거나 살아도 폐에 그 노폐물들이 가래처럼 숨쉬기를 방해하여 숨이 차고 결국 산소가 부족하여 힘이 떨어지거나 살이 빠진다. 여기에 코로나는 코에서 감염된 지 4일 정도는 코 인후에 머물며 염증을 일으킨 것이 콧물 가래 심지어 냄새를 맡는 신경에 타격을 주고 그것이 뇌에 까지 영향을 주면 회백질의양이 감소할 수도 있다는 연구까지 나왔다. 결국 이것이 치매를 일으킬 수도 있는 것이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내린 결론은 이 3가지 메카니즘을 제어할수 있는 것은 화학물질로는 안되고 생약에 기대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2010년부터 제가 한의학연구원에서 있을 때 개발한 KIOM-C가 모든 바이러스와 암의 메카니즘을 제어한다는 것을 실험으로 밝혀냈으며 실제로 암 바이러스에 작동하는 건강음료로 노코비다(NOCOVIDA)를 만들었다. 간단히 그래픽으로 보면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