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차이나 소식

10월초 해수욕장 영업 끝나

작성자하오산동|작성시간10.09.27|조회수46 목록 댓글 0

가을에 들어서고 날씨가 쌀쌀해짐에 따라 칭다오시 해수욕장은 하나, 둘 문을 닫기 시작했다.

 

제 3 해수욕장, 황다오(黄岛)의 진사탄(金沙滩), 인사탄(银沙滩) 해수욕장은 지난 15일 이미 문을 닫았고, 제 2해수욕장은 24일, 제 1해수욕장과 제 6해수욕장은 25일, 석노인 해수욕장은 가장 늦은 10월 초를 끝으로 영업을 중단하게 된다.

 

제 6해수욕장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기도 하지만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찾는 사람이 대폭 줄었다"고 전했다.

 

제 1해수욕장 관계자는 "지난 18일, 2,000명이 찾았는데 이는 올 여름 하루 만명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수치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해수욕장 영업이 끝남과 동시에 탈의실, 의무실, 구조대원, 상어 방어망 등도 함께 철거되기 때문에 해수욕장 영업이 끝난 후에는 수영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9월 19일 반도도시보 발췌

 

하오산동 뉴스 바로가기

http://life.haoshandong.net/news/detail.asp?autoid=1447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