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들어서고 날씨가 쌀쌀해짐에 따라 칭다오시 해수욕장은 하나, 둘 문을 닫기 시작했다.
제 3 해수욕장, 황다오(黄岛)의 진사탄(金沙滩), 인사탄(银沙滩) 해수욕장은 지난 15일 이미 문을 닫았고, 제 2해수욕장은 24일, 제 1해수욕장과 제 6해수욕장은 25일, 석노인 해수욕장은 가장 늦은 10월 초를 끝으로 영업을 중단하게 된다.
제 6해수욕장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기도 하지만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찾는 사람이 대폭 줄었다"고 전했다.
제 1해수욕장 관계자는 "지난 18일, 2,000명이 찾았는데 이는 올 여름 하루 만명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수치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해수욕장 영업이 끝남과 동시에 탈의실, 의무실, 구조대원, 상어 방어망 등도 함께 철거되기 때문에 해수욕장 영업이 끝난 후에는 수영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9월 19일 반도도시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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