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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작성자미르|작성시간09.08.12|조회수215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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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악보 [통합찬송가 465장]

 

1.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2.
맘속에 시험을 받을 때와 무거운 근심이 있을 때에
주께서 그때도 같이 하사 언제나 나를 도와주시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3.
뼈아픈 눈물을 흘릴 때와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 때
주께서 그때도 같이하사 언제나 나를 생각하시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4.
내 몸의 약함을 아시는 주 못고칠 질병이 아주 없네
과로운 날이나 기쁜 때나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네
<후렴>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
++++++++++++++++++++++++++++++++++++++++++++++++++++++++++++++++++++++++++++++++++++++++=

이 찬송을 작사한 다니엘 웹스터 휘틀은

시카고에서 무디 목사가 인도하는 부흥회에 참석했다가

큰 감동을 받고 자신도 부흥강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우리 찬송가에도 맥그라나한과 함께 만든 곡 172장 빈 들에 마른풀 같이...

400장 주의 진리위해 십자가 군기...

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이 세 찬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음악을 잘 모르므로 진정한 찬송작가가 아니다'라고 말할 정도로 겸손한 그는

자신이 쓴 찬송시를 ‘엘 나단’이라는 펜네임으로 발표했습니다.

그는 1901년 3월 4일 노드필드에서 6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특히 그는 자기의 설교를 돕는 내용의 찬송을 많이 지었습니다. 그는 설교 후에도

그 말씀의 진리가 청중들의 마음속에서 역사하도록 하는 찬송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가 지은 찬송은 모두 그런 것입니다.

  

하늘의 생명을 받네. 영광이 빛날 때까지 주를 앙망하오니 나는 당신의 것이옵니다.”라는 내용의 이 찬송은

갈라디아서 2장 20절이 배경이 된 것입니다.

이 찬송은 우리를 주님께서 순간마다 이끌어 주셔서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인도 받는다는 신앙을 노래한 것입니다. 

 

이 가사에 휘틀의 딸이자 무디의 며느리인 메이 휘틀 무디가 곡을 붙여 만들어진 곡이

465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입니다.

작곡자인 메이 휘틀 무디는 노래에 재능이 있어 일찍부터 아버지와 무디의 부흥집회를 도왔습니다.

부흥집회 때는 독창자로 활약했으며 찬송가 편찬자로서도 활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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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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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2 이 아침의 은혜받은 찬송----맘속에 시험을 받을 때, 무거운 근심이 있을 때, 뼈아픈 눈물을 흘릴 때, 쓰라린 맘으로 탄식할 때에, 그럴때에 같이 하신다니... 못고칠 질병이 없기도하고...넘 감사한 마음이..
  • 작성자기쁜 날 | 작성시간 09.08.12 주님이 그렇게 좋으신 분인 줄 알고 있는만큼 믿고 의지해서 기쁨과 행복과 건강을 내것으로 만들수 있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5 돌아보면, 주님을 알게 된것만해도 저의 상황에서는 놀라운 일이라 늘 감사한 마음이 있어요~ 더 노력해야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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