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 - 호 쿠 마 작성자호쿠마|작성시간26.06.12|조회수1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우리는 한동안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장승처럼 서 있었다 서로 바라보는 눈길 속에 아쉬움이 가득하지만 지난 시간을 가슴에 간직하고 우리는 떠나야 한다 - 호 쿠 마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