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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미안하지만 따라 나서는 게 그녀의 시골 집이었다 서산 목장 언덕아래 옹기종기 모여 마을을 이루는 그곳엔 다양한 삶의 풍경이 곱게 담겨진 마을이다 철지난 장미가 어찌나 이쁘던지 벌레들로 인하여 잎이 꽃이 하얗게 변해 있었지만 좋은 느낌으로 바라보았으니 사진속에 풍경도 아름다움만 보여지길 원한다 서산 초원마을에서 박알미(2026.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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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단미 작성시간 26.06.16 아름다운 마을에 둥지를 트셨네요
이제쯤은 안정을 찾으셨겠지요.
좋은 인연입니다.
건강잘 챙기셔셔
종종 나들이 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알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
그렇게 적응해 가는
그녀의 기쁨도
어려움도 알기에
새로운 보금자리가 특별해 보입니다.. -
작성자굿데이 작성시간 26.06.16 바람에 한줄기의 장미향기가 느껴집니다
걸음걸음이 행복하셨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알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전원 마을 구경하는
즐거움도
사진하는 제게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