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큰사람을 바라보며 우리는 싱겁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런 이유일까? 사진을 하다보면 작은 꽃보다 큰 꽃은 구도 잡는 일이 쉽지가 않다 해마다 임해보는 초롱꽃 아무래도 내가 사랑하기엔 조금은 벅찬꽃이 아닐까 싶을 만큼 쉽게 가까이하기 어렵다 우리 동네에서 박알미(2026.06.05) |
다음검색
키 큰사람을 바라보며 우리는 싱겁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런 이유일까? 사진을 하다보면 작은 꽃보다 큰 꽃은 구도 잡는 일이 쉽지가 않다 해마다 임해보는 초롱꽃 아무래도 내가 사랑하기엔 조금은 벅찬꽃이 아닐까 싶을 만큼 쉽게 가까이하기 어렵다 우리 동네에서 박알미(2026.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