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적. 부침개는 어떻게 다른가요?
전~~
1) 달걀을 씌워서 기름을 두른 번철에 지진 음식의 하나로,
옛 이름이 " 저냐" 라고도 한다.
또한 전으로 이용하는 재료가 아주 다양하다
2) 전유화를 줄여서 사용하는 명칭으로서 생선전.고추전.
굴전등 한입에 먹을수있게 하는것과
파전.김치전.부추전등 부침개와 같은 형태로 만드는것도
전으로 포함이 됩니다.
적~~~"
1) 누르미" 라고도 하는데 양념한 야채와 고기를 꼬챙이에 꿰어
계란옷없이 전치적인 색을 중요시 한다
하지만 지역에따라
조그만 꼬치나 대꼬치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어
요리에 따라 계란물을 발라 지져주는 방식도 있다
2) 산적을 줄여서 사용하는 명칭으로서
그 종류로는 여러 색상과 재료들을 꼬지에 사용하여
기름에 익히는 종류가있고,
소고기를 넙적하게 잔칼집을주고 양념을하여
기름에 익히는 육산적등도 있습니다.
*단 고명으로 잣사루를 올려주는 것이
마지막 단계라고 할수가 있다
부침개~~~
지역적인 사투리가 포함되어 있지만
부치미라고도 한다
부침개는 솥뚜껑이나 번철을 이용하여
둥굴 넙적하게 부치는것을 부침개라고 합니다.
감주 ~~~~~
단술이라고도 한답니다 .
알코올 발효가 불완전하게
된 상태로 주정이 약하고 감미가 강한 술이다.
백미를 밥이나 죽과 같은 정도로 쪄서 60 ℃로 식힌 후
누룩을 빻아서 넣고 버무린다.
거기에 물을 조금 부어 묽게 하여 솥에 붓고,
60 ℃가 되도록 가열하면 몇 시간 안에
당화(糖化)되어 감주가 된다. 채에 걸러 맑은 것을 마시는데,
묽은 죽 같은 상태의 것을 그대로 먹기도 한다
식혜~~~
단술 ·감주(甘酒)라고도 한다.
문헌상으로는 1740년경에 편찬된 《
수문사설》에 처음으로 나오며, 1800년대의 《규곤요람》
《시의전서》 등에는
식혜 제조법이 나온다.
우리가 명절날 먹는 식혜랍니다
식해~~~
곡식의 식(食)자와 어육으로 담근
젓갈 해(醢)자를 합쳐 표기한 것으로 한국 ·
중국 ·일본 등지에 고루 분포하는 음식이다.
한국에서는 함경도 가자미식해 ·도루묵식해,
강원도 북어식해, 경상도 마른고기식해,
황해도 연안식해 등 지방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개 기본재료는 엿기름 ·소금 ·
생선, 좁쌀이나 찹쌀 등이다.
여기에 고추 ·마늘 ·파 ·무 ·생강 등 매운 양념이 첨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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