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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3차, 38 지하철 상점에서 2천 원 주고 산 빵을 먹고

작성자진관 스님|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0

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3, 38 지하철 상점에서 2천 원 주고 산 빵을 먹고

지하철 상점에서 2천 원 주고 산 빵을 먹고

내 뱃속에서 구토가 일어났는데

참고 견디는 것이 수행의 근접이라고

여기고 있으면서 참고 견디기로 작정했다,

 

여름이라는 것을 생각하지도 않고

싼값이라 두 개를 사서 왔어.

냉장고에 넣어야 했는데 그러하지 못했다.

 

방안에 온도고 30도를 넘은 기온인데

비닐봉지에 넣어두는 그대로 아침에 일어

아침 대용품으로 먹고 거리를 나섰는데

그 술 간부 터니 배안에서는 통증이 찾아왔다,

 

참고 견디는 것도 수행이라고 여기고서는

거리를 활보하고 밤이 되어 약을 먹어야겠다고

그렇게 믿고 약국을 찾았더니 토요일이라고 하여

약국 문을 닫아 버리고 있었는데 참고 견디자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니 내 배안에서는

이란 전쟁 같은 비극 일어나는 미국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약도 다국적 양이라고 하여 로마가

국제적인 약 상인들과 결탁하여

돈을 벌고 있다는 전설 같은 말들이

문제인 대통령 시대에 로마를 찬양했지

로마에서 코로나 약을 수입했다는 이야기

지금도 코로나가 전파되고 있는 그것이 아닌가

내 육신은 지금 당시 그 모습 같은 현상

멀리라 멍해지고 있으니 말일세

 

약을 잘 수가 없어서 토요일 밤은 보내고

뱀 세워 화장실에 들랑거리고 있어

10번도 더 일어났다가 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침술을 배우고 있으니 침으로 치료하려고

시도하였지만 효과가 없는 듯이 느껴

백해에 대하여 뜸을 뜨는 작업을 하였는데

잠지 설사는 멈추는 늦이 보였다,

일요일이기에 약국이 문을 열지 않고 있는데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약국 문을 열고 있어

약국에서 설사량을 사서 먹었더니

설사가 멈추는 듯이 느낌이었다.

 

치을 배우는 벗들에 의하여 침을 맞았는데

약의 효능인지 침으로 효과인지 알수 없네

약을먹었더니 설사가 조금 멈추는 시간이

내 이글을 쓰는 이유는 값이 싸다고 해도

사서 먹으면 자신의 문제는 자신의 일이고 본다

무엇이든지 자기 자신의 문제라고 말한다

자신의 문재라고 말하려는 것을 알게나

쌉빵을 먹고 배가 아픈껏은 먹은 문제인데

지금도 나를 지커분배는 아파오고 있네

멈추어야 하는데 멈추지 않고 있네

멈추어다오 어서 멈추어다오

 

배가 아파오는 것은 나의잘못이라고

하늘을 바라보면서 참회를 해야 한다

참회을 하는 것은 건강에 대한 자신감

그동안 보여주었다는 말을 반성한다

 

202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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