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하단에 링크로 걸어두었습니다.)
아 진짜 너무 귀여운데 어떡하지?..... 진짜 너무 귀엽다.. 진짜 어떡하지? 너무 귀여워... 많이 귀여운데?... 어떡하지? 정말 너무 귀엽다... 귀여워.. 매우 귀엽다.. 진짜 너무 귀여워... 많이 귀여워....... 너무 귀엽다 진짜...
이 씬에서 ‘5월의 장미같이 아름다운 선생님...’이라고 나레이션이 나와서 괜시리 반가왓어욘
간만에 N적 사고좀 햇습니다
아리따운 선생님께 잘보이려고 엄청 열심히 공부를 해 -> 심지어 우리집에 세를 얻으셧어 -> 모르는게 잇으면 똑똑 노크해서 여쭤보면서까지 집에서도 열심히 해 -> 전교 1등을 해 -> 아빠가 서울을 가라셔
1. 집이 경기도다?
: 3시간이 걸려도 통학해야겟지
2. 집이 시골이다?
: 이 아리따운 쌤과 멀어질 수 없으니 서울을 포기하지
-> 불효자식이 됨...
진짜 감동인 점
= 시계 훔쳣단 누명쓴 학생을 위해서 본인의 시계를 기꺼이 내주시는 마음마저 아리따운 선생림..
3화 : https://drive.google.com/file/d/1sm4J1UVdzsRCtkIn037gsBspVlPWKyPW/view?usp=drivesdk
4화 : https://drive.google.com/file/d/12XJhsKtptG_XnjhjuWF4EjhiL_VmjDM9/view?usp=drivesdk
추신 . 7-80년대 배경임을 염두에 두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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