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좋은 말씀 기도문

[스크랩]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

작성자동주|작성시간26.06.05|조회수1 목록 댓글 0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글쓴이/봉민근 입을 벌려 기도한다고 다 기도가 아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눈물이 말랐다. 간절함이 사라졌다. 응답에 대한 신뢰가 없이 입으로만 기도할 때가 너무나 많은게 사실이다. 회개 없는 기도, 죄에 대한 애통함이 없는 신앙생활이 일상이 되어 가고 있다. 애통함이나 절박함이 없는 기도는 간절하지 않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은 죄를 우리 스스로 다 기록할 수가 없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죄가 사라지는 줄을 아는 것이 문제다. 결코 그런 일은 없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간절한 중심의 기도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응답을 주시면 좋고 아니면 말고 식의 기도는 절대 응답을 받을 수가 없다. 오늘날 신앙생활에 맹점은 주를 위하여 살려고 하는 노력이 없다는 것이다. 주 앞에서 땀을 흘리는 모습들이 사라져 가고 오직 복 받고 싶은 욕망밖에 없다. 우리의 적은 외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강력한 적은 내 속에 있다.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답이 되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응답을 추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믿음에 역사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의 눈물을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 간절함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애통함과 절박한 기도를 결코 외면치 않으실 것이다. 기도의 땀을 흘리지 않고서 응답을 기대한다는 것은 온당치 않다. 우리가 구원받은 것을 어찌 세상에 로또와 비교할 수 있겠는가? 예수 믿어 구원받은 것은 세상의 어떤 횡재와도 비교할 수가 없다. 하나님 앞에 간절함으로 다가가라. 중심으로 하나님을 찾으라. 믿음의 기도가 우리를 살린다는 것을 잊지 마라. ☆자료/ⓒ창골산 봉서방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행복한 사랑의 오솔길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