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한 생활을 이어가는 노숙인들을 이제사 찾아 보아 참 부끄러움이 가득한 날입니다. 작성자대전교구빈첸시안 정기호 요셉| 작성시간20.12.19| 조회수984|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