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과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거룩하고 복된 자리로 부르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과 믿음을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하고 미천한 인생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니 부끄럽고 또 부끄러움
뿐입니다.
부족한 내 모습 이대로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그 사랑 그 은혜를 가슴 깊이 새기며 주님의 높으신 뜻을 실현하는 삶의 목적이 분명해 지기
를 원합니다.
오늘 진실한 심령으로 우리 주님께로 향하여 예배를 드립니다.
영생의 삶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주님 삶을 본받아 날마다 기도하며 사랑하며 섬김의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의 인생을 복되게 하셔서 천사도 흠모하는 복음을 위해 일하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참된 일꾼을 애타게 찾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음으로 은혜가 회복되어 충성스런 주님의 제
자가 되도록 오늘 말씀을 듣는 가운데 영적 눈과 귀가 열리기를 원합니다.
주님 십자가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몸이 아픈 자, 마음이 상한 자, 보혈의 손으로 어루만져 치료하여 주옵소서.
오늘 말씀의 은혜를 받고 힘을 얻고 소망을 품고 이 성전 문을 나서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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