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득이 물건 거시기 . 어느 화창한 주말 오후 남편이 옆집 만득이와 담을 사이에 두고 운동하며 서로 잡담을 나누 고 있다 (만득이는 약간 모자라지만 신체는 건장한 청년이다) 그러다 만득이가 소변이 마렵다면서도 집안 화장실에 들어가지 않고 그냥 담에다 대고 오줌을 누는데 그걸 보던 남편이 깜짝 놀랬다. 만득이의 거시기가 자기가 여태껏 본 중 가장 큰 물건이었기 때문이었다. 만득이에게 물었다. "만득 아, 이런 말 묻기가 좀 그렇지만, 네 거시기는 어떻게 그렇게 클 수가 있지? 무슨 비법이라도 있니?" 만득이가 웃으며 말했다. "별거 아니예요. 매일밤 자기전에 저는 거시기를 침대 기둥에 대고 세 번씩 때리거든요. 그러다 보니.. 뭐... 제 여자 친구들도 제 거시기에는 뿅가죠." 남편은 그 방법이 의외로 쉽다고 생각이 되자 곧바로 시험해보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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