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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청춘이건만

작성자꽃나비|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1

아직도 청춘이건만

 

아직은 아줌마라

 부르지마라

화려한 꽃은

아니지만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를 보면

아직도 가슴이

설레이고 쿵당

거리는것을

세월의 강을

거슬러

올라가지는 못해도

마음은 소녀인것을

이렇게 밤새

비가오면 한잔

곁에두고 빗방울마다

그리움 하나씩

떠올리며

미소 지을수

잔잔한 가슴으로

살고 싶어라

화려한꽃은 아니지만

달빛아래 홀로 외로이

피는 꽃이지만

달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가슴 따듯한

여인 인것을

가끔은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지만

낙엽을 밟으며

한 손에 시집

한권 들고

젖어드는 그리움에

눈물도 흘릴수

여린

여인이란것을

 어느 고운날

당신의 가슴속에

사랑의 꽃밭을 만들고

나는 한마리 나비가 되어

당신의 품안에

날이면 날마다

잠들고 싶은

감성의 여인인것을

아직은

아줌마라 부르지마라

이쁜것을 보면

웃을수 있고

화려한 화장도 하고싶은

아직은

아줌마보다 여자로

남고 싶은걸

님들 나들이길

안전운행 조심하시고 감기 친구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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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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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날 | 작성시간 26.06.23
    사진을 공유로
    올리 셨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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