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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장 프랑소아 모리스

작성자시루산|작성시간26.06.19|조회수3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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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날 | 작성시간 26.06.19 사실 저는
    모임 ㆍ걷기 등등
    바뻐서
    카페 못 들어 올때가
    많습니다

    모처럼 쉬며
    카페창 유람중
    모나코 일렁이는 바다물결과
    곡의 가사와
    샹송 의 달콤한 음색에
    마음 적셔봅니다.

    건행 건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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